발코니에서 채소를 키우기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전 그냥 구경만 하고 괜히 말로만 거들고 있습니다.

덕분에 요리할때 요긴하긴 합니다.

 

제3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바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지난번 민트씨앗의 실패로 인하여 의기소침해 있다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 보았다.

얇은 스펀지를 물에 머금게 하여 씨앗을 놓고, 그 위에 얇은 티슈를 덮어주었다.

 

아래는 파의 씨앗이다.

파종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커버를 덮어주었다.

 

파종

씨앗발아

롤케잌 케이스도 활용. 이건 청경채 씨앗이다.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ㅎㅎ

 

일단 뿌리가 나오면 흙에 옮겨심는다.

 

흙에 옮겨심은지 이틀이 지났는데...

 

뿅!!!

 

청경채새싹

청경채 새싹이 돋았다. 하트모양의 잎이다. 신기하군...

 

당근새싹

빈 우유통에 심은 당근들.  너무 좁아서 당근이 잘 자랄지 의문이다.

 

허브나 야채키우기에 특히 좋다는 흙을 구입하였다.

참고로 올려둔다.

 

얼른 자라서 먹게 되길... ㅎㅎㅎ

 

<2013년 2월 21일 포스트>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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