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호주에서 5불주고 산 이케아 벽시계 이렇게 되었어요.

번호판이 있는 속지가 둘둘 말리면서 다 갈라져서 결국 번호주변만 남았네요.

 

그냥 딱 돈만큼 쓸 수 있나봐요. ㅎㅎ

 

한국에서 이케아 너무 너무 인기 있는 것 같은데.... 가격이 싸면 딱 그 돈만큼 사용할 수 있어요.

 

이케아에서도 좀 비싼 가구는 아무래도 좀 낫겠죠.

100불정도 준 식탁용 테이블은 물이 닿으니 판의 칠이 부풀어 오르면서 떨어지네요.  컴퓨터 책상도...

 

그냥 딱 그 돈만큼 하는 듯...

 

누가 그러듯이 유학생들이 사서 잠깐 쓰기에 좋다고....  

오래오래 쓰려면 이케아는 글쎄요...?

 

이케아는 자주 가구 바꾸시는 분들은 괜찮은 것 같아요.

 

저 시계 2개나 샀는데 둘다... 이렇게 됐네요.  ㅜ ㅜ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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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용숙 2017.01.24 08: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흉측스럽네요...ㅠ
    이케아는 쇼핑용으로...
    디자인이 새롭거나 우리가 특이한걸 찾을때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