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매장에서 별로 눈에 띄지는 않지만 실용성이 높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언급할 제품도 그런 종류이고, 막상 매장에서 보면 이것을 어떻게 쓰나... 싶은 별로 흥미롭지 않게 보이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막상 구입해보니 아주 유용해서 소개합니다.  아래 제품명과 가격을 알려드립니다.


SOLVINDEN
LED태양광조명, 반구형

₩ 12,900  / 개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호주 이케아에서 재고정리할때 2불에 두개를 구입했습니다. 이게 이렇게 비싼건지(?) 몰랐네요. 


내부에 NIMH 1.2V 배터리가 1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2불이라길래 배터리 산다... 생각하고 구입했거든요.)


구입할때만 해도 낮에 태양빛으로 충전해서 필요할때 전등으로 사용하는 건가....하고 구입했는데, 


이것은 낮에 충전하고, 주변이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불이 켜집니다. (물론 속에 스위치를 꺼두면 어두워져도 불이 켜지진 않아요.)


껐다 켰다 하기는 좀 귀찮고(구모양을 돌려서 열어야 되요.) 자동으로 온/ 오프 되는 제품이라는 것이죠. 무드등처럼...


매장에서는 제품의 속을 보기 힘드니 제가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뒷면입니다. 세개의 홈을 이용하여 돌려서 열면 됩니다.]


[속에 태양광 패널과 건전기, 스위치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2년가량 후에 교체해서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AA사이즈라 구하기도 쉽겠죠. 


태양광 충전할때는 구를 열어서 충전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용해보니, 충전을 하루종일 한 후에, 저녁에 양초켜고 무드잡듯이 여기저기 두면 될 것 같아요. (불빛은 노란색입니다.)


파티할때도 여러개를 여기저기 두면 좋을 것 같아요. 예쁘기도 하고.


밤에 화장실 갈때도 어둡지 않고 좋네요. 밤새도록 켜져있네요. (침실은 불빛이 수면을 방해하니... 거실이나 화장실이 나은것 같아요.)


전기선이 없으니 원하는 곳에 슥 갖다두면 됩니다. 


이런 같은 기능의 제품들이 여러 가지 모양으로 있지만... 이것이 그나마 저렴한 제품입니다. 


이런류의 제품은 다 이런식으로 작동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난번에 구입한 정원용 태양광-장식등(중국제품-노브랜드)는 배터리가 죽었는데 속을 보니 희귀한 배터리라 그냥 버리게 되었거든요.


하지만 이케아제품은 믿을 수 있잖아요. 주로 규격배터리를 사용하고요.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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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라이트닝 케이블은 왜 이리도 자주 맛이 가는 걸까?


그리고 손잡이는 왜 이리도 미끄럽고 짧막해서 두꺼운 케이스를 씌운 아이패드를 충전하려면 너무 짜증난다.


정품 케이블도 쉽게 망가지는 건 마찬가지라고 한다.


다이소에서 구입한 케이블도 사용해 보았지만... 수명이 너무 짧다.  어느날부터 충전이 안된다. ㅎㅎ


그러던 중.... 비싸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수퍼마켓(호주의 대형 수퍼마켓 울워스)에서 발견했다.


무려 평생 보장하는 케이블... 케이블의 목(?)부분도 튼튼, 50kg무게로 당겨도 괜찮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항상 원했던 손잡이가 길쭉한 디자인!!!


정가는 약 30불이지만... 세일할때 구입하여 24불에 구입했다. 


너무 너무 속 시원한 느낌...^^ 또 맛이 간다면 평생보장이니만큼 영수증만 잘 보관하면 환불을 받을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가 있다.


완전 추천합니다. 호주에 계시는 분들 이것 사용하세요!


 [평생보장이라고 빨간색으로 표시했네요.]


[박스 뒷면]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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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이케아 신제품중에 실리콘 뚜껑 3종세트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추천하고 싶다. 


뚜껑의 크기는 지름 19, 25, 31cm으로 두꺼운 듯 튼튼한 실리콘으로 활용도가 높다.


큰 사이즈의 뚜껑은 냄비나 프라이팬의 뚜껑으로 사용하기도 좋다. 내열온도 220도로 참고하자. (오븐에도 가능하다고 한다.)


전자레인지에서 뭔가를 데울때도 압축식으로 되어 내용물이 튀지않아서 좋다.


예전에 다이소에서 국그릇정도를 커버하는 실리콘 뚜껑을 3000원에 구입하였는데 그것은 실리콘이 좀 얇아서 아쉬웠다.


뚜껑 세개를 9900원이라고 하면 가격대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안그래도 요즘 큰 실리콘뚜껑을 찾고 있었는데 정말 기뼜다.^^


냄비나 프라이팬 전시장에서 뚜껑종류를 모아둔 곳에서 찾으면 된다.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제일 큰사이즈는 프라이팬에도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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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는 더 리얼아이크림 포 페이스.


한번 사용해볼까하여 구입했는데... 3개나 구입했는데... ㅜ ㅜ


성능은 둘째치고 싸구려화장품 냄새때문에 손이 안간다. -_-;;; 대중목욕탕에 놓여있는 로션냄새(?)랄까...


요즘 많은 화장품들이 무향이나 자연 아로마향으로 화장품을 만들고... 심지어 로드샵제품도 향이 이 정도로 강하진 않던데...


최근 몇년동안 구입하고 사용한 화장품들 중에 이런 향의 제품이 없어서 인걸까?


이 제품은 향이 너무 강하고 골치가 아파 가능한 코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만 바른다. 목이라든지... 


이 회사제품의 직원이 내 후기를 본다면 무향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지만... 그럴일은 없겠죠.


아니면 아주 약한 향이나...


만약 이 제품을 구입하고자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화장품냄새가 강하다는 것을 고려하시길. 


저처럼 여러개 구입 후 후회하기 전에 미리 알려드리고 싶었다. ㅜ ㅜ


그래도 제품이 히트치고 하는 걸 보면, 의외로 이런향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가 보다.


재구매 의사는 없다.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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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하나 갖고 싶었던 튜브짜개. 물감짜개 등등으로 불리운다.


특히 알루미늄으로 된 튜브의 물감을 쓸때 정말 절실했다. 


튜브중간을 눌러쓴다든지, 튜브 모양이 뒤틀어지고... 깔끔하게 내용물을 사용하기 힘들었다.


튜브짜개는 검색해보면 가격이 좀 높고(몇만원대..), 그나마 묵직한 철로 만들어져 부담스러워서 구입을 망설였다.


염색약짜개 같은 제품은 플라스틱이라 내구성이 약하다고 한다.


철(?)로 되었으면서 저렴한 제품을 드디어 발견하였다.


7천원대로 온라인에서 구입하였다. 


재질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 내구성이 있고, 가볍고, 가격도 적당하다. 


재품을 벌려서 그 사이에 튜브를 넣고 태엽을 돌려주면 알뜰하게 남김없이 용액을 짜낸다. 하하하...


짜고 나면 뒷부분이 지그재그로 되어 다시 용액이 뒤로 밀려가지 않는다. 완전 속이 시원...


이건 좀 중독성이 있다. 온갖 집안의 튜브는 다 짜버리고 싶은 그런 느낌?


플라스틱 튜브는 간혹 잘 안되는 제품도 있는데 어쩔수 없다. 이건 짜개의 문제가 아니라 튜브재질의 문제니까...


튜브를 잘라서 남은 내용물을 사용하는 수 밖에...


[제품을 펼친 상태]


[짜낸 후의 튜브들은 이런 모습이다. 중간의 SOOVE는 플라스틱튜브인데도 잘 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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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08 03: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우연히 인터넷 쇼핑몰 검색을 하다가 가격이 저렴한 만년필을 발견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메이드 인 차이나라고 되어 있어서 중국제품이구나 했는데 자세히 보니 모나미 제품이었다.


이 제품이 출시된 것은 올해인 것 같다. 


특히 나는 만년필에 관심이 없어서 만년필 시장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최근에 친구가 만년필에 열광하길래 이런 저렴한 만년필을 좋아할까..하면서 보다가 결국 구입까지 하게 되었다.


가격은 3천원 (잉크 카트리지 3개 포함) - 자체적으로 잉크를 넣어서 사용할 수는 없다. 카트리지는 따로 구매가능 함.


또한 패키지에포함된 잉크 카트리지는 만년필 색상과 동일한 색의 잉크가 들어있다는 점. (총 10가지 색상의 펜이다.)


아래 사진 두 개는 공식적인 소개이미지 이다. 참고로 올려본다. 



펜은 Fine 라인으로 적당한 굵기의 선이 그려진다.


처음엔 빨간색 펜이 예뻐보여 구입하려 하였지만, 품절이라 파란색으로 구입했는데 


만약 빨간색으로 구입했다면 빨간잉크라서 용도가 애매했을 것 같다.


검정색 펜이 제일 인기가 있는 것 같다. 무난하니까 그렇겠지요.


[포함된 3개의 잉크카트리지 중 하나는 펜 속에 들어있어요. 정말 펜대 색상과 같은 잉크색!!]



아주 무난한 만년필입니다. 


저의 경우 펜에 너무 많은 돈을 쓰고 싶어하지 않는 편이라 이정도의 퀄리티라면 8/10 점 정도 충분히 줄 수있어요.


잉크는 카트리지만 써야 한다는 점과 아무래도 플라스틱이라 내구성(?)이 조금 염려되어서죠.


펜촉의 느낌은 괜찮네요. 색깔 별로 몇개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하고 싶어요.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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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칫솔은 오랄비제품으로 이용하고 있었으나,


내겐 너무 강력(?)한 느낌이라 칫솔을 사용하고 나면 피가 나고 뭔가 민감해지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기피하고 있는 중...



어느날 수퍼마켓을 둘러보다 발견한 콜게이트 소닉케어제품을 발견했다. (소닉케어 제품은 필립스에서도 출시하고 있다. 비쌈!)


바겐세일이기도 했지만... 자세히 살펴보지도 않고 일반 전동칫솔이려니... 저렴하고 사이즈가 귀여우니 한번 사볼까..하는 마음이었다.


AAA전지 두개를 넣어서 사용하는 제품인데.. 콜게이트 소닉케어 시리즈중에서 제일 싼 제품이다. (한화로 2만원 이하의 제품임.)


사진을 보면 20000 strokes /min 이라고 나와있는데 분당 2만번 움직임으로 칫솔질을 해 준다는 말인데...


콜게이트 중에서도 충전해서 사용하는 제품이나 더 비싼 제품군은 이 숫자가 거의 배인 것을 알 수 있다.


약 40000번/ 분 가량으로 말이다. 구입할때 잘 살펴보고 구입하시길.



그 전의 전동칫솔은 솔이 회전해서 치아를 닦아 준다면, 이 제품은 좌우로만 움직인다. (아래 사진 참조- 그려놨어요. ^^)


치아 위에서 3초씩 머물고 옆으로 이동하고... 이런 식. 2분이 되면 자동으로 꺼진다.


칫솔질을 끝내고 나면 너무 너무 깔끔한 느낌이다. 마치 과장 좀 보태서 스케일링한 느낌??



몸체가 저렴한 대신 교체용 브러시가 좀 비싼 느낌이다. (한화 8~9천원 가량)


좀 더 비싼 콜게이트 제품은 기능도 더 좋지만, 충전기, 브러시 커버등이 포함되어 있다.



완전 완전 추천합니다.!!^^





[브러시의 형태는 한 종류만 있다. 교체용 거의 한화 \8~9천원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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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디자이너와 협업해서 판매하는 제품들을 볼 수 있다.


유니클로등등에서도 그런 상품을 볼수 있지 않았던가.


이곳 호주의 'Target'에서도 그런 제품이 한정적으로 판매되었는데 '장 폴 고티에' 디자인 상품이었다.


티 컵, 티 포트등 그릇류 몇가지와 옷 몇가지였는데,


다행히 티포트를 구입할 수 있었다. 가격은 한화로 약 3만원가량. (디자이너제품인데도 저렴하다.^^)


특유의 세일러 이미지가 재밌게 표현되어 있다.


손잡이는 근육질의 팔이다. 문신까지 한.... 


속에 망이 포함되어 있어서 티를 우리기에 좋다.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망이 그리 촘촘한 망이 아니다. )


포장을 살펴보면 너무 아기자기 하다. 선물용으로 좋을 듯.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포장박스 내부의 현란한 무늬]


[팔뚝모양 손잡이 등등...각 부분의 디테일과 하단의 로고]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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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바나나맛 열풍이라는 뉴스를 보았다.


이곳은 그 정도의 열풍은 아니지만 


지난번 내가 포스팅한 바나나맛 팀탐이후 새로운 바나나맛 제품이 있어서 여기 올리고자 한다.


아! 물론 맛이 좋은 제품이라서 포스팅 하는 것.


미니언 애니메이션 이후,(나는 아직 보지 못했다.) 


이 캐릭터들을 활용한 많은 제품들이 있었지만 그것이 음식이라면 바나나맛의 모델(?)로 활용되어 지는 것 같다.


노란몸이니 딱 일듯. (얼마전 바나나 초코탑의 아이스크림에 활용되어진 것도 보았다.)


여담으로... 한국에서의 딸기우유나 바나나우유처럼 맛있는 우유들을 여기서는 찾기 힘들다.


색깔부터 맛나보이는 색이 아니라... '나 인공색소 넣었어!!!"하는 컬러라 일단 보기에도 먹음직 스럽지 않지만,


한번 시도해 본 후, 너무 인공적인 맛이라 맛만 보고 안 먹었다.


그런데!


이 틱택은 맛이 괜찮다. 추천합니다. 


바나나우유맛입니다. 그런데 한정적으로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틱택은 보통 박하맛으로 입가심용으로 많이들 구입합니다.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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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에 테이블을 보러갔다가 자잘한 것들을 구입했는데,


그 중에서 행주가 정말 맘에 든다.


그 전에는 부엌에서 스펀지를 사용하고 있었는데(물기가 마르면 딱딱해지는 그런 스펀지) 그게 조금만 사용하면 너덜거리고 


찢어지는 것이 단점이었다.


가격은 여기 호주 가격으로 2불이니... 2천원가량에 4장이 들어있다.


한쪽 코너에 구멍이 있어서 사용후 젖은 행주를 걸어두기도 좋다.



또한 이케아에서 판매하는 설겆이용 스펀지도 아주 질이 좋다. 같은 가격이다.



[이케아 행주 4개입]



[이케아 스펀지 3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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