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계정이 있다면 누구나 기본으로 무료 15기가를 제공받는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슬금슬금 그 용량이 점점 늘어나서 15기가에 육박하게 된다.


물론 유료로 결재하는 방법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듯 하다.


먼저 지메일에 로그인 한다.



지메일의 제일 하단에 보면 몇퍼센트 사용중인지 보여준다.


두번째 줄의 '관리'를 클릭한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일부분을 삭제하고 싶다거나 할때, '스토리지 관리 방법 알아보기'를 클릭하며 참조하자.


예를 들면 구글포토를 정리하고 싶을 경우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 ('스토리리 관리 방법 알아보기' 내의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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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의 무제한 요금제는
10기가 사용 후, 매일 2기가를 주고, 그 또한 소진 후에는 속도가 느려지는 식입니다.

테더링은 기본으로 주어지는 10기가 만큼 사용가능하고, 

그 후 매일매일 주어지는 2기가만큼 사용가능 하다고 합니다. (KT의 경우)

그 이상을 초과하여 사용하면 추가요금을 내야하지요.

테더링을 초과하지 않으려 신경을 쓰다보니 요령이 생겼습니다. 



설정> 셀룰러로 갑니다.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이 보입니다. (아래 사진 첫번째)

쭉 아래로 끝까지 내려가 보면, '통계 재설정'이 잇습니다. 

'통계재설정'을 눌러주면 통화시간과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이 제로(0)로 리셋됩니다. 


<저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매월 1일 위의 '통계 재설정'을 합니다. 기본 10기가를 다 사용할때까지 수시로 체크합니다, 

10기가를 다 사용한 후에는 그날밤 12시 기준으로 '통계 재설정'을 눌러줍니다. (리셋)

그 후에는 매일 2기가 내에서 테터링을 사용해야 하니까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2기가 내로 사용하면 되겠지요.

2기가쯤 되면 딱 테더링을 멈추고, 그냥 모바일로만 사용하는 겁니다. 

그리고 밤 12시쯤 또 '통계 재설정'을 눌러줍니다. 


아래 사진하단에도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아직 ios 업데이트를 하지않아서 최신 ios와 화면이 다를 수도 있지만 대충 아실겁니다.^^)


[현재까지의 데이터 사용량이 보여집니다. 그 아래로 어떤 어플에서 데이터를 얼마나 사용했는지 주르륵 보입니다. 데이터사용량을 0으로 리셋하려면 제일 하단의 통계 재설정을 눌러줍니다.]


[통계 재설정을 누르면 사용량이 0로 표시됩니다. 또한 얼마나 테더링을 했느냐는 통계재설정 위쪽의 시스템서비스(동그라미부분)로 들어갑니다.]


[개인용 핫스팟 부분이 내가 테더링으로 사용한 용량입니다. 무조건 매일 처음 2기가 내에서만 테더링이 가능하므로 이것만 확인하면 안되겠지요. 하지만 뭔가 사용한 것도 없는데 데이터사용량이 많다고 생각되면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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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걀사태를 보면서 호주에서 달걀은 어떤 식으로 분류되어 판매되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았다.

한국에서는 친환경마크가 있느냐 없느냐... 이런식인데 반해,

호주에서는 닭을 키우는 환경에 따라 나눠지고 있었다.

3종류로 나누어지는데 

방사해서 키우는 Free Range, 

헛간같은 곳에서 가두어서 키우는 Barn Egg (헛간내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케이지 안에서 키우는 Cage Egg.

가격은 Fee Range> Barn Egg> Cage Egg 이다.


생각해보면 친환경마크는 신뢰하기 힘들다고 생각된다. 왜냐면 달걀내의 성분은 소비자가 바로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육환경으로 나뉘는 호주의 시스템은 소비자가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케이지에서 키우면서 Free Range 에그라고 된 포장에 담아 판매한다면 누가봐도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친환경마크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 관피아인지... 뭔지 기득권을 위해서 이겠지라는 생각만 든다.

닭이 자라는 환경이 스트레스를 최소화 한다면 자연히 달걀의 품질도 좋기 마련이다.

한국도 이런 식으로 나눈다면 소비자가 더욱 더 달걀을 신뢰하지 않을까? 

정부 관계자분들 제발 이런식으로 시스템을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_^


저 아래 사진을 보면 어떤 포장에는 닭을 키우는 환경에 대한 설명이 있다.

Free Range Egg이고 닭 한마리당 최소한 1제곱미터의 공간에서 키운다고 설명되어 있기도 하다. 즉 친환경이다.

free range egg

케이지 에그

[케이지 달걀- 제일 저렴하다.]

Free Range Egg

케이지프리에그

[케이지 Free란 말은 Barn Egg(헛간에서 키우는)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닭한마리당 1제곱미터

[야외에서 마리당 최소한 1제곱미터의 공간에서 키우고 있다는 설명]

Free Range 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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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스카치테이프 또는 클린징오일(화장지우는 오일)



일단 종이스티커라면 종이부분을 최대한 떼어냅니다. (손톱이나 플라스틱 자 같은 것으로 조심스럽게 긁어냅니다. 스크래치 나지 않게요.)


종이 부분이 없고 본드부분만 남아있도록 말입니다. 


끈적끈적 정말 보기가 흉합니다. -_-


가벼운 본드자국이면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해서 떼어냅니다. 톡톡 눌러가면서요. 본드로 본드를 떼어내는 방법입니다.



정말 강력한 찐득임이라면 클린징오일을 이용해보세요.


뭐 아세톤이나... WD4D등 화학제품으로 지울 수도 있겠지만... 냄새가 독하잖아요?


제 경우엔 클린징오일을 몇방울 떨어뜨리고 - > 휴지로 닦고 -> 또 클린징오일 몇방울 -> 휴지로 닦고


이런식으로 몇번 하니 다 없어졌습니다.



*포인트는 최대한 긁어서 제거한 후, 나머지는 클린징오일로 지우시는 겁니다.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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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프라이팬으로 생선을 굽거나 튀기듯 하는 요리를 할때 기름이 튀면 너무 무섭잖아요. (?)


그런데 검색해봐도 의외로 이 내용은 나와있지 않은 것 같아서 이곳에 정리해봅니다. 


신문지나 유산지등으로 덮거나 하면 화재의 위험도 있고요. (불이 난 경우도 종종 있어요.)


일반 뚜껑으로 덮어주면 팬 안에 수증기 물로 인해 기름이 더 튀게 되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런 상황에 사용하는 도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기름방지망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캡쳐한 것인데요. 


물론 이런 제품은 다른 회사 제품도 많은데 이케아는 가격도 적당하네요.


이 제품으로 프라이팬을 뚜껑처럼 덮어주는 겁니다. 


촘촘한 망으로 되어있어서 기름 튀는 것은 막아주고, 김(수분)은 날아가니 축축해지지 않지요.


지름이 33cm나 되니 웬만한 프라이팬이나 냄비는 다 사용가능하답니다.  


스테인레스 망이라 녹이 슬지않아 좋겠어요. 전 싼 정체불명의 제품으로 구입했더니 테두리에 녹이 슬려고 하더군요.


간혹 껄죽한 국물의 음식(카레, 파스타소스등)을 끓일때 국물이 툭툭 튀어서 화상입기도 하는데 그럴때도 좋을 겁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

[이케아 제품 -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스테인레스라 녹이 슬지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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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뉴스를 보다가 이제야 발견한 기능을 여기에 언급해 볼까 합니다.

"다음앱"인데요.

다음앱으로 뉴스를 보다보면 상단에 깔때기가 보입니다. (아래 사진 참조)

이게 뭘까하고 클릭해보았더니.... (두번째 사진을 보세요.)

뉴스를 요약해서 보여주는 기능이었네요. 급히 뉴스를 볼때 유용하겠습니다.


혹시나 하여 네이버앱도 살펴보았는데, 네이버앱에는 그런 기능이 없네요.

네이버앱으로 뉴스를 자주보았는데, 이제부터는 다음앱에 더 자주 접속할 것 같습니다.^^



[깔때기 그림이 눈에 띕니다. 터치해 보세요.]

[위와 같이 요약되어서 간단하게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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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on DC65 Small Ball - Multi Floor를 구입했다. (호주에서 구입) 사진에서 노란색 제품이다. 


전자제품 매장에서 정가 $599에서 $399로 할인하고 있는데다,  총 합계 400불이상 구입하면 50불 쿠폰을 준다고 하여 


커피캡슐도 한통 추가하여 합계 405불을 만들었다.


집이 좁아 사용후 간단하게 세워두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또한 부피가 작아서 보관이 용이하고 세워두어도 흉하지(?)않다. ^^


한국에서는 이 모델을 판매하고 있지 않다.  무게는 5.5kg


흡입력이 강력한 Animal은 7.8kg이다. 물론 가격도 셋중 제일 비싸다. 크기도 훨씬 크다.


또한 비쌀수록 부속 브러시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노란색제품은 추가로 2개의 툴이 포함되어 있다.


[ 호주 다이슨 공식웹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모든 다이슨 청소기가 그렇듯이 이 제품도 한달에 한번 필터를 물로 씻으라고 하네요.


일일히 내가 씻으면서 사진으로 찍을까 했는데 유튜브에서 확실하게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여기다 첨부한다.



동영상으로 보니 한결 쉬워보인다. 


필터는 씻은 후, 반드시 24시간을 말려야 한다. 습기가 있으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아마 한국에서도 이 제품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정기적으로 청소를 하지 않으면 냄새가(?) 난다고 하니... 꼭 해야 할 듯하다. 



시험삼아 청소기를 돌려봤는데 엄청난??? 먼지가 나와 충격받았다. 카펫바닥이라서 그런가...??


호스등등 연결할 필요없이 바로 전기만 연결하여 청소할 수 있으니 더 자주 청소하게 될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로봇청소기에 관심이 가기 시작한다. ㅎㅎ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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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선거인 유권자 등록은 온라인으로 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재외선거인 유권자 등록을 온라인(http://ova.nec.go.kr/cmn/main.do)을 통해 접수하기 시작했다. 

유학생, 주재원 및 여행자 등 국외부재자 신고대상자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ova.nec.go.kr) 또는 공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재외선거의 유권자 등록은 탄핵이 인용된 날부터 선거일 전 40일까지다. 

대선이 5월 9일 실시하는 것으로 예상하면 국외부재자 투표 등록은 3월 말까지 이뤄질 전망이다.

재외선거인의 대선 투표는 선거일 전 14일부터 6일간 실시된다. 


5월 9일에 선거가 실시된다고 가정하면 재외국민 투표는 4월 마지막 주에 실시된다고 한다.



해외에서도 투표에 꼭 참여합시다!! ^^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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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받아서 사용했던 어플의 업데이트가 잘 안됨과 함께 기능에 불만이 생겨서


택배어플을 검색해보다가 두개의 어플을 발견했다.


회원가입을 해야하는 어플은 사용하고 싶지 않아서 조건은,


1. 회원가입이 필요없는 어플


2. 최소한의 기능을 가진 심플한 디자인의 어플


을 여기에 언급하고자 한다.


앱 이름은 '쇼핑오더' 와 'Medlar(택배조회)' 이다.


아래 그림을 보면 대강의 화면 인터페이스를 볼 수 있는데 깔끔해보인다.


참고로 '택배조회'앱의 경우 광고가 보여졌다.




각 앱의 속을 들여다 보기로 하자. 먼저 쇼핑오더앱을 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여진다.


My Shop등록 기능인데 자주 이용하는 샵을 등록해서 (아이디/비밀번호) 이용할 수 있다. (하단 첫번째 메뉴)



하단의 메뉴의 '간편배송조회'를 선택하면,


+마크를 눌러 택배 운송장번호를 등록할 수 있다. 각 택배를 선택하면 오른쪽 화면처럼 자세한 내용이 나타난다.



하단 메뉴 세 번째 설정으로 가게 되면, 백업, 복원 등등이 가능하다.


기능이 아주 단순하다. (내 취향^^) 


하지만 단점이 존재하는데 택배 등록 후, 내용 수정이 안된다. 


즉, 잘못 입력했을 경우에는 새로 처음부터 등록해야만 한다는 점. 추후 수정되리라 보여진다.


개발자에게 메일을 했더니 수정기능을 추가했다고 하네요. 며칠 지나면 업데이트가 가능하리라 보입니다. (현재 2016.11.29일자)




다음은 두번째 어플, 'Medlar(택배조회)'에 대해서 살펴보자.


이 어플은 더 간단하다 그러나, 아래 그림에서 네번째 이미지를 보면 택배추척내용이 보여지는데


그 화면의 상단에 광고가 보여진다. 


그러나 어플의 기능이 간단하고 맘에 들어서 계속 사용하고 싶다.


단점이라면, 등록되어 있는 택배사가 제한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 저것 많이 뜨는 화면이 싫다... 하는 분들,


회원가입등이 싫다 하는 나 같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두가지 어플이다. 



[아이폰용 입니다.]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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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프로와 애플펜슬의 사용자라면 공감하겠지만,


애플펜슬의 그립감이 좀 미끄럽다. 


둥글고 매끈한 재질이라 나처럼 종종 펜을 놓치는 사람에게는 무언가 대책(?)을 마련해야만 했다.


애플펜슬의 악세사리들은 거의 없다시피 해서 나름 아이디어를 내어 보았다.


주변에 굴러다니는 볼펜의 실리콘그립을 빼내어 애플펜슬에 입혀주었는데 딱 맞았다. 


쫀득하니 손에 애플펜슬을 잡고 있어도 미끄럽지 않다. 


이러다보니 볼펜을 봐도 그립만 보게되는 증상(?)이 생겼다. 안 맞는 경우도 많이 있으므로 여러가지를 시도해 봐야 할 것이다.



[용케 딱 맞는 실리콘그립을 발견했다. 오른쪽 볼펜의 실리콘을 벗겨서 끼워주었다.]


[검정색이 제일 무난하고 보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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