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화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1.15 고추화분에서 수확한 고추와 씨앗근황
  2. 2015.01.15 발코니에서 야채를 키워보겠다고?

 

 

발코니에서 채소를 키우기를 좋아하는 친구와 쉐어하고 있습니다.

전 그냥 구경만 하고 괜히 말로만 거들고 있습니다.

덕분에 요리할때 요긴하긴 합니다.

 

제3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바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2013년 2월 14일 포스트>

지난번 가게에서 구입한 고추화분에서 엄지손톱만한 고추 4개를 수확했다.

당시 이미 고추가 몇개 열려있었기에 그냥 색이 빨갛게 될때까지 기다린 것 뿐.

 

다행스러운 것은 맛이 아주 좋다는 것. 약간 매운맛이 나서 입맛을 돋우는 역활을 톡톡히 했다.

모양은 제각각이다.

 

오오 너무나 사랑스럽(?)다. ㅋㅋㅋ

 

고추수확

 

온라인에서 구입한 파의 씨앗이 일주일 이상 지났다.

몇몇 씨앗에서 뿌리가 나왔다. 호호~

바닥은 얇은 스펀지에 물을 살짝 뿌려둔 상태이다.

 첫번째 민트씨앗을 무작정 흙에 뿌려서(그것도 너무 깊숙히!!!)  실패한 이후로 자신감 상실이었는데

파를 성공적으로 수확한다면 약간의 자신감을 회복할 듯...

 

씨앗키우기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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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에서 채소를 키우기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전 그냥 구경만 하고 괜히 말로만 거들고 있습니다.

덕분에 요리할때 요긴하긴 합니다.

 

제3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바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2013년 2월 8일 포스트>

 

아파트 발코니에 놓여있는 것은 블루베리, 상추, 고추화분이 되겠다.

셀프워터링 화분도 구입하고 약간 키워놓은 야채를 구입해서 분갈이를 해주었다.

셀프워터링 화분은 처음 보았는데 매일 물을 안줘도 된다니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가..

약간 비싸지만....

가장 제일 처음에 시도한 민트씨앗은 아마도 실패한 듯...

무작정 흙에다 파묻었는데 아마도 하직(?)하셨을 듯 하다.

씨앗에서 싹을 틔우는 것은 노하우가 필요할 듯하다.

어떤 이는 온갖 방법을 시도해도 실패했다고 하던데....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겠지?

야채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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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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