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온 이케아 신제품중에 실리콘 뚜껑 3종세트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추천하고 싶다. 


뚜껑의 크기는 지름 19, 25, 31cm으로 두꺼운 듯 튼튼한 실리콘으로 활용도가 높다.


큰 사이즈의 뚜껑은 냄비나 프라이팬의 뚜껑으로 사용하기도 좋다. 내열온도 220도로 참고하자. (오븐에도 가능하다고 한다.)


전자레인지에서 뭔가를 데울때도 압축식으로 되어 내용물이 튀지않아서 좋다.


예전에 다이소에서 국그릇정도를 커버하는 실리콘 뚜껑을 3000원에 구입하였는데 그것은 실리콘이 좀 얇아서 아쉬웠다.


뚜껑 세개를 9900원이라고 하면 가격대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안그래도 요즘 큰 실리콘뚜껑을 찾고 있었는데 정말 기뼜다.^^


냄비나 프라이팬 전시장에서 뚜껑종류를 모아둔 곳에서 찾으면 된다.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제일 큰사이즈는 프라이팬에도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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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컴퓨터로 놀고, 컴퓨터와 타블렛으로 그림그리고 하다보니 거의 앉아있게 된다.


서서 일하면 좋다고 매스컴에서 떠들기도 했지만,


나도 좀 서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세도 그렇고... 먹고나서 바로 앉아있기도 그렇고...


고심하다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책상을 아예 서서 일하는 책상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나의 선택은 아예 앉아서 작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한 것.  


그러니 높였다 낮췄다하는 식으로 조절하는 책상은 필요가 없다.



이케아 테이블 코너를 구경하다가 테이블 판과 다리를 구입해서 만들기로 했는데,(일반 스탠딩책상은 모양이 너무 사무용 같음.)


다리는 높이 조절이 되는 다리로 (최대 90cm까지 늘일 수 있는 다리과 최대 107cm까지 늘일 수 있는 다리가 있음. 자세히 살펴보자)


90cm높이는 주로 주방의 높이인데 요리하기 좋지만 컴퓨터로 그림 그리는 내게 부적합했다. (키보드 작업만 하면 가능할지 몰라도


나는 타블렛으로 그림을 그려야 하므로 90cm높이는 몸을 숙이게 된다.) 100cm 이상의 높이를 원했다.


아래 사진은 내가 구입한 것들.


다리 GERTON은 이런 류의 다리중에 제일 비싸다. 호주달러로 각 25불. 사진처럼 이중으로 되어 있어서 쭉 뽑아내서 눈금에 맞춰서 


고정하면 된다. 테이블 상판두께를 포함한다면 최대 110cm높이까지 가능하다.


테이블 판은 대다무로 된 좀 고급스러운 재질로 선택했다. 예전에 멜라민 재질을 구입했었는데 점점 칠이 벗겨져서 흉하게 되었기 때문.


총 한국돈 약 20만원으로 테이블을 마련했다.


이번의 쇼핑도 이케아앱이 아주 유용했다. 재고확인을 하고 구매하러 갔기때문에 예전처럼 허탕치치 않았다. 


내가 구입하고 싶어한 이 다리는 왜이리 인기가 좋은 건지... 겨우 4개남은 것을 떨이로 구입했다.


지금 이 글도 서서 작성중인데 적응이 안되서 인지 피곤하긴 하다. 하지만 덜 거을러진 느낌? 강제로 게을러질수 없게 만드는 효과?


책상 아래의 공간이 많으니 수납하는 가구로 채워 넣는다면 아주 완벽할 듯 하다. 


일하다가 피곤하면 잠깐 앉아서 쉬거나 차를 마시고 다시 일하는 식이다. 


전문가의 말씀으로는 발 아래 쿠션감있는 매트를 두면 좋다고 하는데 나는 크록스 신발을 실내화로 신고 작업한다. 


또한 다리를 번갈아 올려둘 박스나 그런 것을 두고 번갈아 한쪽 다리를 올리면서 작업하면 건강에 무리가 없다고 한다.



[이케아 앱으로 재고확인후 구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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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anet 2018.04.10 20: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해당 제품 구매 고려중입니다. 게르톤 다리받침대 높이조절기능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2. planet 2018.04.10 20: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죄송합니다. 잘못적었습니다 ㅠㅠ 높이조절기능이 아니라 맨 아래쪽에 수평맞춰주는기능으로 정정할게요.


이케아에 테이블을 보러갔다가 자잘한 것들을 구입했는데,


그 중에서 행주가 정말 맘에 든다.


그 전에는 부엌에서 스펀지를 사용하고 있었는데(물기가 마르면 딱딱해지는 그런 스펀지) 그게 조금만 사용하면 너덜거리고 


찢어지는 것이 단점이었다.


가격은 여기 호주 가격으로 2불이니... 2천원가량에 4장이 들어있다.


한쪽 코너에 구멍이 있어서 사용후 젖은 행주를 걸어두기도 좋다.



또한 이케아에서 판매하는 설겆이용 스펀지도 아주 질이 좋다. 같은 가격이다.



[이케아 행주 4개입]



[이케아 스펀지 3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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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호주에서 5불주고 산 이케아 벽시계 이렇게 되었어요.

번호판이 있는 속지가 둘둘 말리면서 다 갈라져서 결국 번호주변만 남았네요.

 

그냥 딱 돈만큼 쓸 수 있나봐요. ㅎㅎ

 

한국에서 이케아 너무 너무 인기 있는 것 같은데.... 가격이 싸면 딱 그 돈만큼 사용할 수 있어요.

 

이케아에서도 좀 비싼 가구는 아무래도 좀 낫겠죠.

100불정도 준 식탁용 테이블은 물이 닿으니 판의 칠이 부풀어 오르면서 떨어지네요.  컴퓨터 책상도...

 

그냥 딱 그 돈만큼 하는 듯...

 

누가 그러듯이 유학생들이 사서 잠깐 쓰기에 좋다고....  

오래오래 쓰려면 이케아는 글쎄요...?

 

이케아는 자주 가구 바꾸시는 분들은 괜찮은 것 같아요.

 

저 시계 2개나 샀는데 둘다... 이렇게 됐네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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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용숙 2017.01.24 08: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흉측스럽네요...ㅠ
    이케아는 쇼핑용으로...
    디자인이 새롭거나 우리가 특이한걸 찾을때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