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말레이시아 음식이 먹고 싶다면 이 곳을 추천한다. "파파리치" 


개인이 운영하는 말레이시아 음식점도 여기저기 있겠지만, 그 맛을 보장하기 힘들다.


예전에 타이음식이 먹고 싶어서 랜덤으로 들어갔던 식당의 음식맛이 최악이었던 기억도 있고 해서....(어찌나 화가 나던지...)


돈 들여 먹고나서 화가나면 안되지 않을까 해서 포스트를 작성해 보았다. ^^


물론 파파리치가 최고의 음식맛이라는 것은 아니고.... 


말레이시아 출신 친구의 의견을 참고하였다.


처음에 그 주변에 볼 일이 있어 왔다갔다 했지만... 자세히 보지않아서 설마 이곳이 말레이시아 음식점일지 상상도 못했다.


이름도 그렇고... 마치 이탈리안식당 이름 같았기 때문에...


자세히 보면... 거의 동양계 손님들과 이슬람 손님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국가이기 때문이겠지만, 할랄음식을 제공한다.


특이한 점이라면 한국 식당처럼 테이블 벨을 이용한다. (편리함)


그리고 너무 너무 많은 종류의 메뉴가 있지만, 나는 국물 음식은 피하라고 말하고 싶다.


프렌차이즈라서 인지... 국물음식은 조미료맛이 많이 난다. (봉지에서 데워서 주는지도...?)


나의 추천 메뉴는 볶음 국수 종류나 닭꼬치등... 드라이한 음식들. 


볶음국수류는 다른 식당들 처럼 설탕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내 입에 맞았다.


디저트는 달콤한 두부인 연두부 위에 시럽을 올려주는 Sweet Tofu가 가격대비 괜찮다. 


위치는 Civic Canberra Centre 쇼핑몰 Ground Floor 


[항상 붐비는 이곳의 외관과 내부]


[테이블 벨이 비치되어 있어 편리. 볶음 국수류가 괜찮다.]


[락사, 런당 등... 말레이시아 음식들]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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