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에 살다가 캔버라에 와서 보니 정말 맛집(?)이 없다.

대부분 돈내고 기분이 나빠지는 맛이다. ^^;

 

현지인의 입맛에 맞춰진 음식맛이 대부분인데....

태국음식도 달고, 베트남음식도 달고, 중국음식은 기름을 퍼부어서 만들고... 짜고... 하여간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최근에 용기(?)를 내어 새로운 식당들을 조금씩 시도해보고 있는데...

 

내 블로그에는 그중 그나마 만족스러웠던(내 기준으로) 곳을 정리해 두려고 한다.

 

제대로 된 월남국수를 먹어본지가 언제던가...?

멜번에선 그나마 괜찮았다.

 

캔버라는 규모가 작은 도시다 보니 이민자도 많이 없고... 식당도 아무나 연다. ㅎㅎ(실력없어도 연다는 뜻)

 

식당이름: I Pho

주소: Shop 1, Garema Arcade, Canberra city

좋은점: 일주일 내내 연다.

 

모든메뉴를 다 먹어본것은 아니지만...

중국음식점에 짜장면이 맛있으면 다른 메뉴도 나쁘지 않은 것처럼,

베트남식당에서 쌀국수가 맛있으면 다른것도 나쁘지 않을듯..

 

다른 곳보다 양이 많다.

나의 추천 메뉴는 Rare Beef noodle soup -소고기를 종이처럼 얇게 썰어서 뜨거운 국물에 넣어준다. (샤브샤브처럼)

 

 

[가게 입구, 가게 내부]

 

 

 

[메뉴와 비프쌀국수, 치킨 쌀국수 사진]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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