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배터리 2개로 작동되는 아주 작은 전구​이다.

종류는 전구의 수에 따라 3종류가 있다. (배터리로 작동되는 제품) 

아래 사진은 중간인 전구수가 40개짜리이다.

이렇게 작은 전구를 유리로 된 컵이나 병에 넣어두면 예쁘다.

구입하고 나서 보니, 다른 곳에서 많이 파는 전구이지만 이케아만의 특별한 점이 있었다.

스위치를 보면 6h라고 되어있다.

이 제품은 전구를 켜고 그대로 두면 그 순간부터 6시간동안 불이 켜져있게 된다.

6시간 이후로는 자동으로 꺼진다. 거기다 더 맘에 드는 것은 다음날 같은 시간에 전구에 불이 켜진다는 것.

​[6h라는 버튼은 타이머 기능이 있다는 뜻. Off하지 않으면 다음날 같은 시간에 불이 켜진다.]

[누텔라 크리스마스 버전의 컵이 너무 작아서 분위기가 살지 않는다. -_-;; ]

며칠 두고 보니 배터리가 아주 오래간다. 

이케아 충전용 배터리 고용량을 사용했다.

하여튼 이 제품은 추천하고 싶다.

작은 소품으로 크리스마스 무드를 만들기에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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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재봉을 하시는 분들이 로터리 커터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저도 그래서 예전에 하나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45mm칼날)... 그 칼날이 무지 비싸다. (한개에 5천원 가량?)


요즘은 일본불매운동으로 일본제인 칼날을 구입하고 싶지않은 이유도 있었다.


그래서 호주 이베이를 검색해 보았다. 


8천원 가량에 10개의 칼날을 구매할 수 있었다. (호주 국내판매자의 경우)


만약 중국 본토에서 배송되는 제품을 구매한다면 같은 가격에 20개의 칼날을 구입할 수 있었다.

(단, 배송이 2달이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너무 오래 기다리기 싫어 호주판매자의 제품으로 구입했고 드디어 받았다. (그래도 일주일 정도 걸림)


문제는 제품의 퀄리티가 좋은지 알 수 없다는 것인데 (제일 중요한 포인트!)


그래서 제품 리뷰를 여기다 써보고자 한다.

간단하게 프라스틱박스 안에 10개의 칼날이 들어있다. (기름칠이 무지 많이 되어 있다.)


오리지널은 칼날에 센티미터 단위가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냥 민자로 아무런 무늬가 없다.


칼날을 교체해서 사용해 보았다.


아주 아주 날카롭다. 기쁘게도.


즉, 칼날은 일본제품으로 구입할 필요가 전혀 없다. 


저렴한 칼날을 구입해서 얼른 얼른 교체해 가면서 사용하자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심지어 중국제품의 로터리커터를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 듯하다. (복잡한 전자기술이 필요한 제품도 아니기에)


부담없이 오늘도 슥슥 로터리 커터를 사용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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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은 투박하고 예쁘지 않다. -_- 휴...]


먼저 나는 전문가가 아니라 재봉틀가지고 놀기를 좋아하는 사람 정도인데....


수년전에 구입한 싱거 1409 제품을 간간히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청바지등 두꺼운 천의 재봉을 하기에 좋은 제품이라는 Power Fabriq 17을 알게 되었는데,


영국의 웹사이트였다. 갑자기 급 지름신이 왔었다. ㅋㅋ (청바지 12겹 가능, 가죽(3겹) 4.5mm 두께 가능, 캔버스천(8겹) 6mm 두께 가능, 인조가죽 8겹 재봉 가능하다고.)


한국 온라인 쇼핑몰은 싱거제품을 많이 팔고 있는데 여기 호주에서는 브라더, 싱거는 잘 보이지 않는다. (전문매장에는 있겠죠?)


그대신 Lincraft라는 매장에 가면(각종 천, 뜨게질, 그림, 취미 공예, 자수등등 온갖 손으로 만드는 취미용품을 판매하는 곳) 


https://www.lincraft.com.au/toyota-power-fabriq-17-sewing-machine


대부분 도요다미싱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200~700불 사이.


그런데 당시 Lincraft(린크라프트) 매장에서도 Toyota Power Fabriq 17는 없었다. 


대신, 수퍼진이라는 청바지재봉에 특화되어있는 재봉틀은 있었다. (진 또는 수퍼진이라는 계열의 도요다제품이 있다.)


그런데 얼마전 Toyota Power Fabriq 17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며칠전 재봉틀 25%세일을 3일간 했었다.


기존 판매가격에서 100불정도 할인이라 바로 구입을 강행.






바로 사용해보니 싱거1409와 비교해서, 힘이 남아도는 느낌이다. 소리는 로보캅 움직일때 나는 소리??^^


며칠 사용한 경험으로 장, 단점을 얘기해 보고자 한다.


장점>

힘이 좋다.

가죽등 아주 두꺼운 재봉을 위한 가죽용 침판이 추가로 들어있다. (물론 가죽용 바늘을 당연히 사용해야 한다.)

청바지등 두꺼운 천의 재봉을 위한 글라이딩노루발을 제공한다. (위의 청 12겹 박음질 사진을 참고)

가죽용 노루발을 제공

굵은 실 사용가능. (청바지실 같은? 샘플의 실이 들어있어서 어떤 실을 사용해야 할지 알 수 있다.)

노루발 압력조절이 가능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싱거와 비교: 작업중 바늘을 볼때 몸체가 바늘을 가리지않아 잘 보인다.)




단점>

디자인이 투박하다. 싱거는 매끈하고 하이글로시느낌이라면 이건 무광에 플라스틱 느낌??

딱 기본적인 스티치만 있다. 총 17개.

바늘땀 길이, 폭 조정이 안된다. ( 2mm, 4mm 두 종류만 스티치-다이알에서 선택가능)

톱니을 내리는 기능이 없다. (자수를 하려면 다닝 플레이트가 필요)

노루발을 올리고 내릴때 뭔가?? 뻑뻑한 느낌?


*Lincraft 웹사이트에는 바늘땀길이 조절가능, 노루발 내림기능 있음 이라 되어 있는데 잘못된 정보네요. -_-+



정말 딱 "기본에만 충실하고 힘 세다"... 이런 재봉틀입니다.


처음엔 정말 안 예쁘네.. 자노메 미싱을 살까(299불, 코스트코에서 판매중)... 잠시 흔들렸는데, 지금은 이걸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할수록 더 맘에 드는 느낌. 


영국쇼핑몰의 리뷰중에서 버터처럼 박음질이 된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 느낌이네요.


구글에서 Heavy Duty 재봉틀 검색하면 싱거44시리즈가 제일 인기가 있는데, 문제는 여기에서 구하기 힘들어서 힘들잖아요.


도요다는 일단 재봉틀역사가 오래된 기업이기도 하고 해서 구입을 결정한 것이죠.


앞으로 인조가죽이나 그런것으로 가방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이 제품에 추가로 들어있는 가죽용 침판과 이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굵은 실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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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불이상 구입 후, 받은 보온병이다.


제품이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다.


이런 비슷한 류의 무료 보온병을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뚜껑부분의 실리콘이 맘에 들지 않았었다.(위생상)


그런데 이 보온병은 아주 깔끔한 형태다. 하나 더 받았으면 좋았겠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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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경험으로 느낀 점과 배운 것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이케아제품으로 커튼과 부자재, 나사등을 다 구입한다는 기준으로 말이다.


웬만한 여자 혼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고 판단되었다.


레일보다는 커튼봉이 작업이 간단하다.


나사도 이케아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석고보드용을 따로 구입하려니 비용이 많이 들어서...)


커튼의 종류도 아주 많지만 생각해야 할 것이....


커튼색상, 

암막이냐 아니냐(암막만 되느냐? 암막과 열차단 둘 다 되느냐), 

이중으로 할때 안쪽 커튼은 어떤 질감으로 할 것인가(면이냐 리넨이냐 폴리에스테르냐 무늬패턴 등등) 이다.


암막과 열차단이 다 되는 제품은 가격이 더 비싸다. (암막 커튼의 설명을 자세히 읽어보면 열차단기능이 있는지 알 수 있다.)


암막 커튼은 대부분 열차단 기능이 있는 듯 하지만 확실하진 않다. 블라인드의 경우 암막만 되는 것도 있고 열차단 겸용이 있다.



하지만 커튼은 일단 커튼봉으로 설치하고 나서 결정해도 될 문제이니(보통 여성들에게는 설치가 제일 어렵다. 드릴작업 등등) 대략 생각해 두고,


커튼봉은 두께가 여러가지가 있다. 


먼저 이케아 어플을 다운 받고 커튼봉을 찾아보자. 굵기나 길이에 따라 하중의 범위가 달라지므로 몇키로까지 견디는 지 확인하자.


각 커튼도 검색해보면 무게가 나와있다. 원하는 커튼의 무게에 따라 커튼봉의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커튼봉무게 + 커튼무게 (이중이라면 모두 합해서 계산) + 부속 무게 등등


한 겹이지만 창의 가로 길이가 길고 많이 무겁다면 브래킷을 두 개 이상 설치해야 하다. (중간에 하나 더 설치해야 할 것)


내 경우는 제일 무거운 암막커튼과 함께 얇은 흰색 커튼을 선택하여 이중으로 하기로 결정했다.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구입하는 제품으로 선택했다. (봉의 길이에 따라 가격이 다르므로 주의해서 선택하자.)


Hugad (굵은 봉) - 암막커튼용 210-385cm까지 늘릴 수 있다. (이 사이즈가 이케아 제품중 제일 긴 것)

Racka (가는 봉) - 속 커튼용 210-385cm까지 늘릴 수 있다. 


커튼봉을 잡아주는 브래킷 3개(검정 또는 흰색에서 선택가능) 140cm폭 단위로 2개가 필요함. 즉, 3미터일 경우는 3개를 설치해야 함

Betydlig 제품 - 기본으로 1개의 홀더( U자 모양의 봉을 걸치는 부분)가 포함되어 있다. 

*참고!!! 이 제품의 장점은 L자 모양의 긴쪽은 커튼봉을 두개, 짧은 쪽은 커튼봉 한개를 설치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즉, 긴쪽으로 커튼봉을 두개 설치할 경우, 짧은 쪽이 에 나사로 고정하는 부분이 된다. 

하지만 천정에 브래킷을 설치할 경우 이중커튼은 불가능 하다.



이중으로 커튼을 설치할 것이므로 홀더를 추가로 2개 더 구입해야 한다. (브래킷 숫자대로)

아래 Betydlig 2개

그리고 가는 봉에는 꼭 필요치 않지만, 굵은 봉의 끝 마무리로 (여러가지 모양 선택가능하지만 ) 제일 싸고 무난한 것으로 했다.


끝으로 나사못은 나무, 콘크리트, 석고보드에 사용가능한 아래 제품.


이렇게 구입하면 커튼을 제외하고 구입완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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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봉이 아주 가늘고 짧은 제품은 아주 저렴하다. (단 무거운 커튼은 안된다. 견딜수 있는 무게의 하중을 확인하자.)


와이어식으로 설치하는 방법등도 있고( 길이에 따라 와이어를 자르고 등등을 해야 한다.) 

레일식 커튼도 레일을 사이즈에 맞춰 잘라야 한다. -_-


아! 그리고 이번에 설치해보고 느낀점!!!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커튼을 연결하면 아주 뻑뻑하다. 

세탁할 때, 봉에 커튼을 끼워서 걸고, 내리고 한다고 생각해 보자.

특히 커튼이 무거운 암막이라면,  커튼봉에 끼우고 빼고 할때 아주 힘들다. 

가로로 넓은 창의 커튼일 경우 혼자서 못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커튼 한쪽이 약 5kg?)

 [ 이렇게 했다가 지금 후회중. 나중에 세탁할때 링으로 하기로...]



커튼링을 추천한다. 링은 커튼봉의 굵기에 따라 또는 색상, 재질에 따라 몇가지가 있다.

[커튼 고리는 커튼에 부착하며, 커튼링의 고리에 걸어주면 된다. 커튼 한 쪽에 1팩이 펄요하다.]




커튼고리를 커튼에 꽂고, 봉의 고리에 걸어주면 된다.


링으로 설치하면 세탁시 커튼봉을 내리고 올리고 안 해도 교체가 가능할 것이다.




*참고:


커튼링에는 '클립'과 '고리'가 포함되어 있어서 선택해서 쓸 수 있는데, (고리는 커튼고리를 추가로 구입해야 함)


 몇번 커튼을 걸었다 내렸다 해보니 클립식(집게식)이 더 편한 것 같다. (클립은 집게형식으로 커튼을 집게로 군데 군데 집어준다.)



한국식 집은 천정고가 대체로 낮아서 커튼의 길이를 줄여야 할 수도 있다. 

쇼핑을 하기전, 천정의 높이를 확인하자.

만약 커튼이 길다면, 이케아에서 길이를 줄이는 테이프(커튼을 끝을 접어서 다리미로 다리면 풀처럼 고정되는)가 있으니 같이 구입하자.




<모든 이미지는 이케아 웹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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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매장에서 별로 눈에 띄지는 않지만 실용성이 높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언급할 제품도 그런 종류이고, 막상 매장에서 보면 이것을 어떻게 쓰나... 싶은 별로 흥미롭지 않게 보이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막상 구입해보니 아주 유용해서 소개합니다.  아래 제품명과 가격을 알려드립니다.


SOLVINDEN
LED태양광조명, 반구형

₩ 12,900  / 개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호주 이케아에서 재고정리할때 2불에 두개를 구입했습니다. 이게 이렇게 비싼건지(?) 몰랐네요. 


내부에 NIMH 1.2V 배터리가 1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2불이라길래 배터리 산다... 생각하고 구입했거든요.)


구입할때만 해도 낮에 태양빛으로 충전해서 필요할때 전등으로 사용하는 건가....하고 구입했는데, 


이것은 낮에 충전하고, 주변이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불이 켜집니다. (물론 속에 스위치를 꺼두면 어두워져도 불이 켜지진 않아요.)


껐다 켰다 하기는 좀 귀찮고(구모양을 돌려서 열어야 되요.) 자동으로 온/ 오프 되는 제품이라는 것이죠. 무드등처럼...


매장에서는 제품의 속을 보기 힘드니 제가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뒷면입니다. 세개의 홈을 이용하여 돌려서 열면 됩니다.]


[속에 태양광 패널과 건전기, 스위치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2년가량 후에 교체해서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AA사이즈라 구하기도 쉽겠죠. 


태양광 충전할때는 구를 열어서 충전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용해보니, 충전을 하루종일 한 후에, 저녁에 양초켜고 무드잡듯이 여기저기 두면 될 것 같아요. (불빛은 노란색입니다.)


파티할때도 여러개를 여기저기 두면 좋을 것 같아요. 예쁘기도 하고.


밤에 화장실 갈때도 어둡지 않고 좋네요. 밤새도록 켜져있네요. (침실은 불빛이 수면을 방해하니... 거실이나 화장실이 나은것 같아요.)


전기선이 없으니 원하는 곳에 슥 갖다두면 됩니다. 


이런 같은 기능의 제품들이 여러 가지 모양으로 있지만... 이것이 그나마 저렴한 제품입니다. 


이런류의 제품은 다 이런식으로 작동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난번에 구입한 정원용 태양광-장식등(중국제품-노브랜드)는 배터리가 죽었는데 속을 보니 희귀한 배터리라 그냥 버리게 되었거든요.


하지만 이케아제품은 믿을 수 있잖아요. 주로 규격배터리를 사용하고요.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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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라이트닝 케이블은 왜 이리도 자주 맛이 가는 걸까?


그리고 손잡이는 왜 이리도 미끄럽고 짧막해서 두꺼운 케이스를 씌운 아이패드를 충전하려면 너무 짜증난다.


정품 케이블도 쉽게 망가지는 건 마찬가지라고 한다.


다이소에서 구입한 케이블도 사용해 보았지만... 수명이 너무 짧다.  어느날부터 충전이 안된다. ㅎㅎ


그러던 중.... 비싸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수퍼마켓(호주의 대형 수퍼마켓 울워스)에서 발견했다.


무려 평생 보장하는 케이블... 케이블의 목(?)부분도 튼튼, 50kg무게로 당겨도 괜찮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항상 원했던 손잡이가 길쭉한 디자인!!!


정가는 약 30불이지만... 세일할때 구입하여 24불에 구입했다. 


너무 너무 속 시원한 느낌...^^ 또 맛이 간다면 평생보장이니만큼 영수증만 잘 보관하면 환불을 받을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가 있다.


완전 추천합니다. 호주에 계시는 분들 이것 사용하세요!


 [평생보장이라고 빨간색으로 표시했네요.]


[박스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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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이케아 신제품중에 실리콘 뚜껑 3종세트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추천하고 싶다. 


뚜껑의 크기는 지름 19, 25, 31cm으로 두꺼운 듯 튼튼한 실리콘으로 활용도가 높다.


큰 사이즈의 뚜껑은 냄비나 프라이팬의 뚜껑으로 사용하기도 좋다. 내열온도 220도로 참고하자. (오븐에도 가능하다고 한다.)


전자레인지에서 뭔가를 데울때도 압축식으로 되어 내용물이 튀지않아서 좋다.


예전에 다이소에서 국그릇정도를 커버하는 실리콘 뚜껑을 3000원에 구입하였는데 그것은 실리콘이 좀 얇아서 아쉬웠다.


뚜껑 세개를 9900원이라고 하면 가격대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안그래도 요즘 큰 실리콘뚜껑을 찾고 있었는데 정말 기뼜다.^^


냄비나 프라이팬 전시장에서 뚜껑종류를 모아둔 곳에서 찾으면 된다.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제일 큰사이즈는 프라이팬에도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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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는 더 리얼아이크림 포 페이스.


한번 사용해볼까하여 구입했는데... 3개나 구입했는데... ㅜ ㅜ


성능은 둘째치고 싸구려화장품 냄새때문에 손이 안간다. -_-;;; 대중목욕탕에 놓여있는 로션냄새(?)랄까...


요즘 많은 화장품들이 무향이나 자연 아로마향으로 화장품을 만들고... 심지어 로드샵제품도 향이 이 정도로 강하진 않던데...


최근 몇년동안 구입하고 사용한 화장품들 중에 이런 향의 제품이 없어서 인걸까?


이 제품은 향이 너무 강하고 골치가 아파 가능한 코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만 바른다. 목이라든지... 


이 회사제품의 직원이 내 후기를 본다면 무향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지만... 그럴일은 없겠죠.


아니면 아주 약한 향이나...


만약 이 제품을 구입하고자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화장품냄새가 강하다는 것을 고려하시길. 


저처럼 여러개 구입 후 후회하기 전에 미리 알려드리고 싶었다. ㅜ ㅜ


그래도 제품이 히트치고 하는 걸 보면, 의외로 이런향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가 보다.


재구매 의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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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하나 갖고 싶었던 튜브짜개. 물감짜개 등등으로 불리운다.


특히 알루미늄으로 된 튜브의 물감을 쓸때 정말 절실했다. 


튜브중간을 눌러쓴다든지, 튜브 모양이 뒤틀어지고... 깔끔하게 내용물을 사용하기 힘들었다.


튜브짜개는 검색해보면 가격이 좀 높고(몇만원대..), 그나마 묵직한 철로 만들어져 부담스러워서 구입을 망설였다.


염색약짜개 같은 제품은 플라스틱이라 내구성이 약하다고 한다.


철(?)로 되었으면서 저렴한 제품을 드디어 발견하였다.


7천원대로 온라인에서 구입하였다. 


재질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 내구성이 있고, 가볍고, 가격도 적당하다. 


재품을 벌려서 그 사이에 튜브를 넣고 태엽을 돌려주면 알뜰하게 남김없이 용액을 짜낸다. 하하하...


짜고 나면 뒷부분이 지그재그로 되어 다시 용액이 뒤로 밀려가지 않는다. 완전 속이 시원...


이건 좀 중독성이 있다. 온갖 집안의 튜브는 다 짜버리고 싶은 그런 느낌?


플라스틱 튜브는 간혹 잘 안되는 제품도 있는데 어쩔수 없다. 이건 짜개의 문제가 아니라 튜브재질의 문제니까...


튜브를 잘라서 남은 내용물을 사용하는 수 밖에...


[제품을 펼친 상태]


[짜낸 후의 튜브들은 이런 모습이다. 중간의 SOOVE는 플라스틱튜브인데도 잘 짜진다.]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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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08 03: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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