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쇼핑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싼맛에 구입해본 애플펜슬 팁 보호커버입니다.
한국 내에서도 팔고 있는 것 같네요.

애플의 제품들이 그렇듯이 촉이 마모되어 교체하게 된다면 고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ㅜ ㅜ

제가 이 제품을 사용해야 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애플펜슬2의 경우는 1과 달리 여분의 촉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중국에서의 배송이라 그런지 배송기간도 아주 오래 걸려서, 거의 잊고 있을때 즈음 도착했습니다.

색상은 7가지. 얇은 실리콘 재질의 커버입니다.

 

필기감은 쫀쫀한 느낌이 나며, 화면을 터치할때의 약간의 쿠션감으로 소리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주 약간? 덜 민감해진 느낌???

 

이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는 천 재질의 반창고를 붙여서 사용했었는데(이것도 나쁘지 않았음) 

천 재질의 반창고 이기에 쫀득거리는 느낌은 없고 스무스하게 그려지는 느낌.(접착력은 강해서 좋음)

마스킹 테이프등도 붙여서 사용해 보았지만, 천 반창고가 제일 나았습니다.

 

여튼, 사용자의 호불로라 무조건 좋다고 말 할순 없지만, 이 실리콘 보호커버는 비교적 저렴한 제품이니 시도해 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7가지 색상 버전,  한가지 색상만 있는 버전 등이 있습니다.

실리콘이 그렇듯 약간 쫀쫀해서 씌워 놓으면 잘 벗겨지지 않습니다.

 

몇달 동안, 잘 사용하고 있으니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아래글은 아이폰 기준으로 설명했습니다.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는 무료 동영상 편집앱이다.
네이버에서 만들었다. 1년 정도 된 앱이다.

다운받아야만 하는 특징이라면,
영상 내의 목소리를 자동으로 자막화 시켜준다는 것.(일일히 자막처리가 귀찮은 분들에게 희소식!)
클로바 인공지능을 이용하는 기능이다.

또한 수많은 무료음악, 효과 등등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Vllo를 주로 사용중인데, 프리즘 라이브는 Vllo만큼 기능이 섬세하진 않다. 
하지만 간단한 편집기능, 재밌는 효과를 이용한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녹화도 가능하다.

이 앱은 여러 방송 플랫폼을 앱 내에서 선택(유튜브, 아프리카 등등)과 연결이 가능하니, 라이브 방송하기 좋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최대 30분길이의 영상을 편집하여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영상을 편집하고 출력하면 오른쪽 하단에 워터마크가 딱! -_-;;;
워터마크 없애려면, 알림을 허용해야 한다고 한다.

알림을 허용했다면 로그인을 하고 나서,
첫화면에서 (아래사진 1번표시) 내 아이콘을 클릭한다.

이 글 아래에 사진을 순서대로 첨부했으니 그 순서를 따라가면 되겠다.
2번표시는 영상첨부, 자막, 편집 등등을 할때 클릭!

 

1. 첫화면에서 로그인 후 내 아이콘 클릭!
2. 내 아이콘 옆 수레바퀴 모양 클릭!
3. 워터마크 숨기기에 체크

 



영상 내 자동 자막 입력하려면,
영상을 불러온 후(첫화면 사진의 2번 표시 부분 클릭!) -> 원하는 영상 선택-> 상단 편집 버튼 클릭!

 

1. 영상을 불러온 후, 편집 클릭
2. 하단 제일 오른쪽 CC 클릭!
3. 동그라미 표시 클릭!
4. 클로바 자동 자막 선택. 
5. 둘 중 하나를 선택.

 

영상의 시간이 길 경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현재 클립 분석'을 선택하여 클립별로 여러번 작업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다.
발음이 부정확하다면 자막이 제대로 입력이 안될 수 있다.
그럴때는 해당 자막을 클릭 후 수정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자.
prismlive.com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군것질로 좋은 고구마 말랭이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식품건조기를 구매했다.
기계자체의 원리는 간단한 듯 하다.
온도 설정, 시간 설정이 가능하고 더운 바람이 계속 나오게 되어 있다.
반려동물의 육포등 간식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육류나 생선을 말리는 온도의 선택이 가능하다.  

엄청난 기술을 요하는 전자제품은 아닌 것 같다.
가격도 대충 한화로 5만원 정도?

한국의 고구마를 좋아하는데, 여기는 고구마가 너무 싱거운 물고구마이다.
쪄서 먹는다면 너무 너무 맛이 없다.
식품 건조기로 고구마를 말리면 덜 싱겁?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한몫했다.
역시 성공이다! 말리니까 맛이 좋았다. ^^

조그만 매운 고추도 말려보았는데 집안에선 말리지 말아야 한다고 결심했다.
온 집안이 매운 냄새로 가득찼다. ㅜ ㅜ

박스가 가볍지만 아주 크다.
트레이가 5단이다.
온도와 음식종류에 대한 가이드가 있다.
호주의 흔한 오렌지색 고구마
이 제품은 타이머 설정이 가능하나 작동이 어렵다. 
한참 말리고 나면 부피가 확 줄어든다.
바나나도 한번 말려보았지만, 맛은 글쎄?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명한 호주 포포크림은 주부습진에도 효과가 있었다.

최근 손에 각질이 벗겨지면서 가렵거나 아프거나 해서 신경이 쓰이는 중이었다.

호주의 포포크림이 유명하다는 것도 우연히 한국 블로그에서 알게 되었다.

호주 약국에서 이 빨간 튜브의 크림을 보긴 하였지만 한번도 살 생각은 못했었다.

친구가 사서 던져둔 포포크림이 며칠전 눈에 띄어서 사용해 보았다.

갈라진 피부나 벌레 물린 곳 등에 바르라고 되어 있었는데 나쁘지 않겠다 싶었다.

호주는 날씨가 아주 건조하여 피부가 건조해져서 그로 인해 가려움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때도 좋다.

이 크림은 입술이 튼 곳에도 바르기도 한다.

목 둘레 옷이 닿는 부분에 알러지 처럼 가려울때가 있는데 그럴때 발라주면 가려움이 가라앉는다.

가려움이 없어지니 손이 안 가게 되어 피부염이 심해지는 상태를 막아주는 듯.

손의 갈라지고 건조한 부분을 확실히 촉촉하게 해준다.

건조할 틈이 없이 자주 발라주면 더 좋은 것 같다.

검색을 해보니 손에 바르고 장갑을 끼고 자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한다.

호주에는 포포크림도 몇개의 회사제품을 팔고 있다. (언뜻 봐도 3종류 이상)

아래 사진의 루카스 제품은 제일 유명한 제품이다. 

이 제품 외에 다른 회사의 제품도 사용해 보았는데(훨씬 저렴했음) 크림의 질감은 비슷했지만, 다른 점은 루카스 제품은 무향인데 반하여 다른 제품은 향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화장품 등도 무향을 선호하는 편이라 아래 사진의 루카스 포포크림이 맘에 든다.

크림의 성능은 타 제품과 비교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타 제품은 인기가 덜 해서 인지 할인도 많이 한다. 루카스 제품의 절반이하 가격에 팔기도 한다.

뒤늦게 알게되어 앞으로는 항상 비치해 두고 사용할 예정이다.

처음 바르면 상당히 끈적이지만 흡수가 잘 된다.

크림은 약간 반투명하다.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cuzmall.com/생활-건강/국산-고품질-일회용마스크-50매-3.. BlogIcon 국산 2020.06.14 05: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추천하고 싶은 이케아 아이템.
높은 곳의 물건을 내리고 올리고 할때 유용하다.
평소에는 의자처럼 쓰면 된다.
언니가 이 제품 너무 유용하다고 할때도 그냥 의자놓고 물건 내리면 되지...했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없으면 어쩔뻔 했나...싶을 정도로 쓰임이 많다.

스텝스툴중 특히 추천하는 모델

이케아에는 몇가지 스텝스툴이 있는데 특히 이 모델을 추천하는 경우는 나사를 조립하는 식이 아니라는 것.

만들기 귀찮은 문제가 아니라, 높은 곳의 물건들을 올리고 내리고 하려면 안정감이 있어야 하는데 나사로 조인 제품들은 사용하다보면 나사가 헐거워지고 하다보니 좀 위험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는 것.

이 제품은 튼튼한 플라스틱 일체형이라 견고하다.
최대하중은 100kg.

가격은 좀 센 듯 하지만, 나이 있으신 부모님이 쓰기에도 관절에 부담없이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아래 사진은 평소에 의자처럼 쓰기위해 커버를 씌운 모습니다.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터리 칼날은 좀 비싸다고 생각한다.
자주 교체해서 쓰고 싶어도 칼날값이 만만찮다.
예전에 온라인서핑을 하다가 전원을 이용하는 칼날을 갈아주는 기계를 본 적이 있다.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다시 이베이 사이트를 뒤져보았다.
전원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로터리칼날을 갈아주는 제품을 호주이베이에서 팔고 있었다.
전원을 사용하는 제품은 십만원은 족히 넘는 제품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것은 저렴했다.
대만 제품으로 꽤 괜찮아 보였다. 은근히 대만제 재봉관련 제품이 많은 듯. 

28미리와 45미리, 두 사이즈의 칼날을 세라믹을 이용해서 갈 수 있다.
가격은 45mm 칼날 4개포함해서 한국돈으로 2만5천원 정도?
사용해보니...

확실히 칼날이 날카로워져서 좋다.
칼날을 손으로 잡으려면 아주 조심해야 하는데, 이 제품엔 끝에 자석이 달린 스틱이 포함되어 있어서 칼날을 이동하기에 안전하다.
칼날을 앞면, 뒷면 번갈아 가면서 몇번 갈아주면 된다.

제품의 앞면의 사진이다.
뒷면은 사용방법이 나와있다.
유튜브 영상도 올렸습니다.

사용하는 법은 제 영상을 참조하세요.
https://youtu.be/81MY9JYQiGM

하얀 색 부분은 세라믹이다. 이곳에 칼날이 닿으면서 갈린다.
반대쪽은 28미리 칼날용 세라믹이 붙어있다.
보라색의 스틱은 끝에 자석이 붙어있어 손으로 만질 필요없이 칼날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먼저, 이 스틱을 이용해서 커터기의 칼날을 빼낸 후,
칼갈이에 중심홈에 잘 맞춰서 끼워준다.
28 또는 45미리중 맞는 사이즈의 세라믹 칼갈이를 맞댄 후, 양쪽의 검은 점을 맞춰서 꾹 눌러주면 정확하게 밀착 조립된다.
중간 보라색부분은 실리콘 또는 고무같은 재질이라 바퀴처럼 바닥에 대고 굴려주기 좋다. 앞뒤로 굴려주면 칼날이 갈린다. 칼날을 반대로 뒤집어서 굴려주면서 또 갈아준다.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AA배터리 2개로 작동되는 아주 작은 전구​이다.

종류는 전구의 수에 따라 3종류가 있다. (배터리로 작동되는 제품) 

아래 사진은 중간인 전구수가 40개짜리이다.

이렇게 작은 전구를 유리로 된 컵이나 병에 넣어두면 예쁘다.

구입하고 나서 보니, 다른 곳에서 많이 파는 전구이지만 이케아만의 특별한 점이 있었다.

스위치를 보면 6h라고 되어있다.

이 제품은 전구를 켜고 그대로 두면 그 순간부터 6시간동안 불이 켜져있게 된다.

6시간 이후로는 자동으로 꺼진다. 거기다 더 맘에 드는 것은 다음날 같은 시간에 전구에 불이 켜진다는 것.

​[6h라는 버튼은 타이머 기능이 있다는 뜻. Off하지 않으면 다음날 같은 시간에 불이 켜진다.]

[누텔라 크리스마스 버전의 컵이 너무 작아서 분위기가 살지 않는다. -_-;; ]

며칠 두고 보니 배터리가 아주 오래간다. 

이케아 충전용 배터리 고용량을 사용했다.

하여튼 이 제품은 추천하고 싶다.

작은 소품으로 크리스마스 무드를 만들기에 아주 좋다.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로 재봉을 하시는 분들이 로터리 커터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저도 그래서 예전에 하나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45mm칼날)... 그 칼날이 무지 비싸다. (한개에 5천원 가량?)


요즘은 일본불매운동으로 일본제인 칼날을 구입하고 싶지않은 이유도 있었다.


그래서 호주 이베이를 검색해 보았다. 


8천원 가량에 10개의 칼날을 구매할 수 있었다. (호주 국내판매자의 경우)


만약 중국 본토에서 배송되는 제품을 구매한다면 같은 가격에 20개의 칼날을 구입할 수 있었다.

(단, 배송이 2달이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너무 오래 기다리기 싫어 호주판매자의 제품으로 구입했고 드디어 받았다. (그래도 일주일 정도 걸림)


문제는 제품의 퀄리티가 좋은지 알 수 없다는 것인데 (제일 중요한 포인트!)


그래서 제품 리뷰를 여기다 써보고자 한다.

간단하게 프라스틱박스 안에 10개의 칼날이 들어있다. (기름칠이 무지 많이 되어 있다.)


오리지널은 칼날에 센티미터 단위가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냥 민자로 아무런 무늬가 없다.


칼날을 교체해서 사용해 보았다.


아주 아주 날카롭다. 기쁘게도.


즉, 칼날은 일본제품으로 구입할 필요가 전혀 없다. 


저렴한 칼날을 구입해서 얼른 얼른 교체해 가면서 사용하자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심지어 중국제품의 로터리커터를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 듯하다. (복잡한 전자기술이 필요한 제품도 아니기에)


부담없이 오늘도 슥슥 로터리 커터를 사용중이다. ^^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양은 투박하고 예쁘지 않다. -_- 휴...]


먼저, 나는 전문가가 아니라 재봉틀가지고 놀기를 좋아하는 사람 정도인데....


수년전에 구입한 싱거 1409 제품을 간간히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청바지등 두꺼운 천의 재봉을 하기에 좋은 제품이라는 Power Fabriq 17을 알게 되었는데,


영국의 웹사이트였다. 갑자기 급관심이 갔다. ㅋㅋ (청바지 12겹 가능, 가죽(3겹) 4.5mm 두께 가능, 캔버스천(8겹) 6mm 두께 가능, 인조가죽 8겹 재봉 가능하다고.)


한국 온라인 쇼핑몰은 싱거제품을 많이 팔고 있는데 여기 호주 내 주변에서는 브라더, 싱거는 잘 보이지 않는다. (전문매장에는 있겠죠?)


그대신 Lincraft라는 매장에 가면(각종 천, 뜨게질, 그림, 취미 공예, 자수등등 온갖 손으로 만드는 취미용품을 판매하는 곳) 


https://www.lincraft.com.au/toyota-power-fabriq-17-sewing-machine


대부분 도요타미싱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200~700불 사이.


그런데 당시 Lincraft(린크라프트) 매장에서도 Toyota Power Fabriq 17는 없었다. 


대신, 수퍼진이라는 청바지재봉에 특화되어있는 재봉틀은 있었다. (진 또는 수퍼진이라는 계열의 도요타제품이 있다.)


그런데 얼마전 Toyota Power Fabriq 17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며칠전 재봉틀 25%세일을 3일간 했었다.


기존 판매가격에서 100불정도 할인이라 바로 구입을 강행.

[청바지 재봉의 경우, 특별한 글라이딩 노루발을 사용할 수 있다.]





바로 사용해보니 싱거1409와 비교해서, 힘이 남아도는 느낌이다. 소리는 로보캅 움직일때 나는 소리??^^


며칠 사용한 경험으로 장, 단점을 얘기해 보고자 한다.


장점>

힘이 좋다.

가죽등 아주 두꺼운 재봉을 위한 가죽용 침판이 추가로 들어있다. (물론 가죽용 바늘을 당연히 사용해야 한다.)

청바지등 두꺼운 천의 재봉을 위한 글라이딩노루발을 제공한다. (위의 청 12겹 박음질 사진을 참고)

가죽용 노루발을 제공

굵은 실 사용가능. (청바지실 같은? 샘플의 실이 들어있어서 어떤 실을 사용해야 할지 알 수 있다.)

노루발 압력조절이 가능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싱거와 비교: 작업중 바늘을 볼때 몸체가 바늘을 가리지않아 잘 보인다.)




단점>

디자인이 투박하다. 싱거는 매끈하고 하이글로시느낌이라면 이건 무광에 플라스틱 느낌??

딱 기본적인 스티치만 있다. 총 17개. 다이얼에 나와있는 스티치가 다 임.

바늘땀 길이, 폭 조정이 안된다. ( 2mm, 4mm 두 종류 스티치만 다이알에서 선택가능)

톱니을 내리는 기능이 없다. (자수를 하려면 다닝 플레이트가 필요)

노루발을 올리고 내릴때 뭔가?? 뻑뻑한 느낌?


*Lincraft 웹사이트에는 바늘땀길이 조절가능, 노루발 내림기능 있음 이라 되어 있는데 잘못된 정보네요. -_-+



정말 딱 "기본에만 충실하고 힘 세다"... 이런 재봉틀입니다.


처음엔 정말 안 예쁘네.. 자노메 미싱을 살까(299불, 코스트코에서 판매중)... 잠시 흔들렸는데, 지금은 이걸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할수록 더 맘에 드는 느낌. 


영국쇼핑몰의 리뷰중에서 버터처럼 박음질이 된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 느낌이네요.



구글에서 Heavy Duty 재봉틀 검색하면 싱거44시리즈가 평이 좋은데, 여기에서는 흔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으로 구입해야 하고, 가격이 아주 비쌉니다.


도요타는 일단 재봉틀 역사가 오래된 기업이기도 해서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데님이나 인조가죽등을 재봉할때 스트레스를 덜 받겠네요.


 

[이 제품에 추가로 들어있는 가죽용 침판과 이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굵은 실 샘플]



결론은,

이 제품은 추천할 수 있습니다. (가정용 미싱들 중에서)

내 생각으로 재봉틀은 힘 '쎈' 것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0불이상 구입 후, 받은 보온병이다.


제품이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다.


이런 비슷한 류의 무료 보온병을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뚜껑부분의 실리콘이 맘에 들지 않았었다.(위생상)


그런데 이 보온병은 아주 깔끔한 형태다. 하나 더 받았으면 좋았겠다.... 싶다. ^^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