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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재봉틀이 아니라면 대부분 조명은 바늘의 바로 위에 만 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저 부분에 조명이 있다면 편리할 것이다.

고가의 재봉틀은 저 부분에 또 다른 조명이 달려있다.

없다면, 그 부분에 따로 조명을 달아주면 되지 않을까? 

이곳에 조명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이케아에 이 제품은 보조조명으로 좋을 것 같다.

조명의 사이즈가 단추사이즈인데다, 뒷면은 접착식으로 되어 있다.

전원은 usb로 되어있어 파워뱅크나 usb충전 단자에 꽂아서 쓰면 된다.

상자에 두개의 조명이 들어있다. 

단추모양의 조명을 손가락으로 눌러주면 on, 다시 누르면 off가 된다.

 

단점이라면, 

조명색이 노란톤이라는 것 뿐.

 

이 조명은 수면등이나 무드등으로도 훌륭하다.  접착식이라 어디든 손 가까운 곳에 붙여서 사용하면 편리하다.

귀여운 사이즈의 조명
뒷면은 접착용 스티커가 붙어있다.
on / off 는 조명자체를 딸칵! 눌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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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괜찮은 접착제를 발견했다.

 

얼마전 헤드폰이어쿠션을 교체하게 되었는데 본드를 사용하니 엉망으로 지저분하게 되었다. 삐져나오고 난리...

한쪽은 흉하게 접착되었으니 다른쪽은 좀 깔끔하게 붙일 수 없을까...하다가 글루도트를 사용했더니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나처럼 이런 제품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이 접착제는 잼병 등 라벨을 붙이거나 할때 쓰여진 투명하게 끈적끈적한 접착제와 비슷하다고 할까?

라벨을 떼어낼때는 쉽게 떼어낼 수 있다. 약간 젤리나 껌같은 느낌?

 

미끈미끈한 재질의 종이위에 점 모양으로 하나하나 놓여있다.

한칸씩 뜯어내고, 한쪽 보호필름을 떼어낸 후, 원하는 곳에 접착한 후 나머지 보호지를 떼어낸다.

이렇게 하면 깔끔하게 접착할 수 있다.

 

만약 나처럼 헤드폰이어쿠션을 붙일 경우에는 글루도트를 길게 늘여서 둘레를 얇게 붙이는 방법도 있다.

 

검색해보니 한국온라인쇼핑몰에도 판매중이다.

 

장점:

깨끗하게 붙이고, 제거할 수 있다.

좁은 부분은 글루도트를 길게 늘여서 깔끔하게 붙일 수 있다.

수분형 접착제가 아니라서 종이가 울거나 하지 않는다.

 

단점:

가격이 비싼 편이다.

초강력 접착은 아니다. (신발, 가죽 등등)

호주에서 판매되는 글루도트, 글루닷
쭉 늘어나는 투명한 재질이다. 보호지 없이 사용하면 뭉쳐서 편편하게 접착하기 힘들다.
한국에도 판매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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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판매중인 이케아 공기청정기 FORNUFTIG.

지금쯤 한국에도 팔고 있지 않을까?

가성비 좋은 공기청정기라 할 수 있겠다. (성능이 어느정도 보장된다는 가정 하에)

가격은 원화로 치면 7만7천원 가량이다.

이 제품은 두종류의 필터를 사용하는데 먼지필터와 가스필터?두종류이다.

제품을 구입하면 기본으로 먼지필터만 들어있다. (흰색필터)

검은색 가스필터를 추가로 구매하면 총 9만원 가량이 된다.

한국에서 판매하게 된다면 아주 히트 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커버하는 공간은 방 하나 정도이다. 

방마다 하나씩 설치해야 할 듯.

 

디자인은 아주 심플하다. 아주 맘에 든다.

조립은 다리를 달고 필터를 끼우는 정도이다.

수면중 덜 시끄러운 약한 모드와 중, 강 모드가 있다. 

강으로 해두면 좀 시끄럽긴 하다. 

원화 7만7천원 가량. 색상은 두가지 흰색, 검정색
두 종류의 필터가 들어간다.
공기의 질을 알려주는 센서도 판매중이다. 빨강, 노랑, 초록색이 불빛으로 공기상태를 알려준다. 항상 매진인 듯...
우측하단의 실리콘손잡이를 당기면 커버가 열린다.
아직 필터교체를 해본적이 없지만 교체시기에 불빛으로 알려주는 기능인 듯 하다.
먼지필터가 밖에 위치한다. 크기도 먼지필터가 더 크다.
하단의 손잡이를 당기면 필터가 빠진다.
먼지필터를 빼내면 속에 가스필터가 위치한다. 역시 하단 손잡이로 당겨서 빼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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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입한 프로젝터에 연결하고 싶어서 애플티비 4k를 구입했다.
내가 구입한 프로젝터 관련글은 여기
https://sundayme.tistory.com/182

프로젝터, 미니빔에 아이폰 미러링 하기

저렴한 필립스 프로젝터 NeoPix Easy2+를 구입했다.(1280x720) 해외라 엘지제품을 구하기도 힘들고 일단 가볍게 시작해보고 싶었다. 제일 하고 싶은 건, 아이폰의 미러링을 이용해서 영상을 보는 것이

sundayme.tistory.com


구입장소는 호주 코스트코. 애플숍보다 20불(호주달러)가 저렴했다.
한국 코스트코는 잘 모르지만, 호주 코스트코에서 애플제품은 정가보다 약간 저렴하다.
단, 대중적인 제품들만 주로 판매하고…아이폰은 저장용량 256기가는 판매하지 않았다.
막 출시되었을때가 아닌 몇개월 지난 후 판매하는 것 같다. 그리고 빨리 매진되는 것 같다. 약간이라도 저렴하기 때문?
이 제품은 코스트코에서 1년 추가 보증기간을 주어 제품 보증기간이 2년이다. (제품마다 다르기때문에 잘 알아보자.)
64기가 제품만 남아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어 64기가 제품으로 구입했다. 구입일은 21년 6월 26일.
많이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추가 1년 보증기간이 어디냐…하면서 구입했다.
게다가 또 다른 이득이 있었는데 그것은 하단에 적어보겠다.

2세대 애플티비를 사용하다가 이 제품을 사용해 보니 정말 반응이 빠르다.
게다가 구 애플티비에는 유튜브앱을 지원하지 않아서 에어플레이나 미러링으로 유튜브를 보고 있었는데 그 문제가 해결되었다.
(애플TV HD(4세대), 애플TV 4K(5세대)에는 유튜브 앱을 지원하지만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리모콘 오른쪽 옆면에 있는 시리버튼이 정말 신기하다.
애플티비플러스를 보던 중에 시리버튼을 누르면서 “Korean Subtitle” 이라고 말하자 바로 한국자막이 나온다.
(참고로 2세대 애플티비로는 애플티비플러스 시청 시, 한글자막을 볼 수 없다. 아이폰으로 시청하면서 에어플레이나 미러링을 할 경우는 자막이 가능)
한글자막은 모든 프로그램에 적용된 것 같지는 않다. 느낌상 90%정도는 한글자막이 있는 듯.
리모콘은 버튼 터치외에 동그란 부분은 휴대폰처럼 손가락으로 슥슥 밀면서 터치할 수도 있다. 빨리 감기등을 할때 편리하다.
또한 게임용 콘솔이 되기도 한다.

애플티비 4K가 최근에 나온 따끈따끈한 제품이라서 그런건지, 연결후에 작동하자 애플티비플러스 1년 무료인데 구독하겠느냐고 메세지가 나온다.
당연히 바로 예쓰!
1년 구독이 호주달러로 80불인데 반가운 서비스다. 이런 기회가 아니라면 절대로 구독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직 그렇게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 보이진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스누피나 찰리브라운 등의 여러 애니메이션이 제공되고 있다.
이번에 감상해보니 스누피는 정말 내 취향인 것을 알았다. 음악도 좋고…^^

아! 애플티비 플러스는같은 국가 계정이 아니라면 가족공유를 해도 볼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다.
즉, 호주계정과 한국계정은 가족공유를 해도 애플티비 플러스를 한국계정으로는 볼 수 없다.
애플티비 아이콘을 눌러봐도 하얀화면만… ㅜ ㅜ

구입 후, 현재까지는 딱히 단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호주 애플숍의 정가
애플티비 플러스. 대부분 한글자막을 지원한다.
내가 좋아하는 스누피쇼는 애플티비플러스의 오리지널방송
흥미로운 찰리브라운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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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필립스 프로젝터 NeoPix Easy2+를 구입했다.(1280x720)
해외라 엘지제품을 구하기도 힘들고 일단 가볍게 시작해보고 싶었다.
제일 하고 싶은 건, 아이폰의 미러링을 이용해서 영상을 보는 것이었다.
이 제품의 입력장치는 HDMI, USB, 마이크로SD, VGA(컴퓨터와 연결) 이다.

아이폰 미러링에 관해 인터넷을 뒤져보니 주로 구글크롬캐스트나 미라캐스트를 연결하라는 내용들이 보였다.
하지만 그것은 추가지출이 되는 것이므로 일단은 현재 사용중인 애플티비를 연결해 보기로 했다.
연결은 성공!

애플티비를 HDMI로 연결하면 아이폰으로 에어플레이나 미러링으로 유튜브도 시청가능하다.
애플티비 구형의 경우 유튜브를 자체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넷플릭스 등등은 지원하고 있다.
내가 즐겨 사용하는 Nplayer의 영상을 에어플레이나 미러링으로 감상하니 완벽하다.
(영상과 자막파일이 따로 있을 경우나 네트워크를 통해서 영상을 볼 경우에 엔플레이어가 너무 좋다.)

*미러링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화면을 그대로 보여지는 것이라 아이폰으로 다른 일을 할 수 없지만,
에어플레이로 영상을 보게 되면 애플티비의 리모콘을 이용해서 일시정지, 빨리감기등을 할 수 있고 아이폰으로 다른 앱을 사용해도 영상플레이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 미러링과 다른 점이다.

애플티비는 많이들 사용하지 않는 것인지 애플티비와 연결하면 된다는 내용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애플기기는 역시 애플기기와 연결하니 편리하다.
전원선들이 많아져서 좀 복잡해지긴 했지만 어차피 집안에서만 사용할 것이므로 바퀴달린 3단 트롤리에 다 담아 두고 쓸때마다 여기저기 밀고 다니면서 사용하니 나쁘지 않다.

특히 침실에는 티비를 두기가 꺼려졌는데 프로젝터를 사용해보니 바로 이거다 싶다.

*여담이지만,
호주 내 전자제품 판매매장 JB Hifi 의 경우, 최저가 보장을 하고 있다.
이번 필립스 프로젝터를 정가로 구입하고 일주일 뒤에 해당제품이 세일을 하는 것이 아닌가? 즉 60불을 더 주고 산 것.
그래서 영수증을 들고 매장을 찾아가서 이 제품을 일주일전에 구입했는데 지금 할인하더라? 그만큼 환불해 달라…고 하니 바로 환불해 주었다.
게다가 미안하다면서 10불 쿠폰(유효기간 1달짜리)도 주었다.
혹시 호주에서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면 바로 찾아가서 할인금액만큼 돌려 받기를…

박스 포장 앞면

박스포장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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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도 적어지고 흰머리가 많아져서 천연염색 '헤나'를 알아보다가 러쉬제품을 알게 되었다.
언론에서 헤나 부작용 등등 말이 많아서 믿을 만한 제품을 찾아보다가 선택한 제품이다.

러쉬는 핸드메이드 목욕용품등을 판매하는 영국제품으로 이곳 호주에도 매장이 있다.(한국에도 있음)
헤나제품은 헤나와 인디고의 비율을 달리해서 만들어진 총 4가지의 색상이 있다.

단, 검정색(Noir)의 경우, 헤나염색을 하지 않았던 사람이 바로 사용하면 염색효과가 떨어지므로,
순수 헤나로 한번 염색한 후에 검정(Noir)으로 염색하라고 한다. (헤나성분이 많은 Rough나 Marron색으로 염색 후 염색하기)

아래 사진을 보면 헤나가 초코렛처럼 납작한 덩어리로 판매된다.
단지 헤나나 인디고성분 뿐 아니라 유기농 코코아버터 등 온갖 머리카락에 좋은 성분들이 들어있다.
종이커버의 색이 염색 후의 색상이라고 생각하고 구입하면 된다.
내 머리는 짧고 숱이 적어 2칸을 잘라쓰니 충분했다. (한 덩어리는 6칸으로 나눠져 있다.)

나는 Marron과 Brun를 하나씩 구입했다. 두가지 색을 섞어쓰면 좋을 것 같아서.
Brun은 가장 자연스러운 갈색이라고 보면 된다. 한국인에게 무난할 듯.
역시 마찬가지로 그전에 헤나염색을 하지 않은 머리카락이라면,
헤나성분이 많은 Rouge나 Marron색으로 한번 염색한 후, Brun색을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라 생각된다.

한 개당 한화 약 2만원 정도이다.

자세한 설명은 러쉬 웹사이트(호주)를 참고하기 바란다. (나라별 사이트가 있음)
https://au.lush.com/products/henna-hair-dyes

칼로 잘게 다지듯 자른 후, 뜨거운 물을 부어 걸죽하게 만들어서 사용한다. 우유팩 재활용해서 그 위에서 잘랐다.
Marron과 Brun을 반반 섞어 염색한 결과 (5시간 후)

처음에는 반죽을 좀 되직하게 해서 염색을 했었다. (위 사진)
며칠전에는 실수?로 물을 좀 많이 부어서 묽은 상태로 염색을 했는데, 결과는 더 염색이 잘 된것 같다. (아래 사진)
단점이라면, 줄줄 흘러내려서 계속 닦아내야 했다는 것.

*참고: 러쉬 헤나의 설명서에는 2~4시간이라고 되어 있다.
헤나를 바른 후 보통 머리를 랩으로 감싸주는데,
전체적으로 감싸주면 붉은 톤이 더 나타나고,
감싸지 않고 머리를 공기에 노출하면 인디고색상이 더 발현된다고 한다. (중요!)

Marron 색상만 사용해서 염색한 결과 (5시간 후). 

헤나 염색후의 머리카락은 아주 광택이 난다. 머리카락의 두께도 두꺼워지는 듯.
염색 후 며칠동안 머리카락의 냄새는 한약냄새?같은 냄새가 난다.

화학염색의 경우에는, 염색 후 한동안 머리 감을때 마다 염색약이 계속 타올에 묻어나곤 한다.
하지만 헤나염색은 전혀 색이 묻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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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스틸(탄소강)팬은 스텐팬의 장점과 주물팬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주물팬처럼 열을 유지하지만 스텐팬처럼 가볍다.
단점이 있다면 주물팬처럼 유지관리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시즈닝을 해주어야 하는데 그것은 하단에 정리해 보겠다.

최근에 카본스틸팬에 대해 인터넷을 뒤지다가 결국 카본스틸 팬을 구입하게 되었다.
팬에 큰 돈을 들이고 싶지 않고, 입문자로 이케아 제품이 괜찮을 듯 했다.
가격도 괜찮아서 중간 사이즈(폭 24cm)를 구매했다.
호주 이케아와 한국 이케아, 다른 사이즈가 판매되고 있다.
큰사이즈와 제일 작은 사이즈의 팬은 양쪽 이케아에서 팔고 있는데, 중간 사이즈가 다르다.
호주 이케아는 24센티 폭의 약간 깊은 형태를 팔고 있고, 한국은 20센티 폭의 낮은 팬을 팔고 있다.
카본스틸팬은 주물처럼 울퉁불퉁하지 않고 얇고 매끈하다.
이케아 카본스틸팬은 기본적 시즈닝이 되어 있다. 무해한 식물성오일로 표면처리를 했다고 한다.
원래 카본스틸은 연한 회색?이다.

시험적으로 달걀후라이를 해보니 순식간에 높은 열로 가열이 되고 아주 마음에 든다.
부침개도 해보았다. 역시 잘된다.
개인적으로 스텐팬을 샀을때보다 뭔가 잘샀다는 느낌이 확 온다.
주물팬이 아닌 카본스틸 팬을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무거운 건 노노…-_-)
이 팬은 메이드 인 브라질 이다.

시즈닝은 음식이 달라붙지 않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녹방지’를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한다.
논스틱효과를 보려면 팬의 가열온도와 조리하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한다.

똑같은 불이라도 팬의 성질에 따라 팬자체 온도가 달라진다. (열전도율이 다르다.)
알루미늄팬을 쓸때 강불을 사용했다면, 주물이나 카본스틸팬에는 중약불정도를 써야 한다.

*내 경험에 의하면 달걀후라이를 부칠때,
중약불로 3분정도를 예열하고 기름를 넣는데, 연기가 나면 안 된다. 너무 화력이 센 것이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지 않고 물결무늬처럼 보인다면 그때에 계란을 깨어서 넣는다.
느낌에 좀 불이 약한가...? 하는 정도가 사실 맞는 온도인 것이다.
이렇게 하면 계란이 달라붙지 않는다.

사용후 팬에 뭔가 들러붙어있다면 소금을 뿌려서 키친타월로 닦아내면 편하다.
물로 씻었다면 다시 시즈닝하고 보관한다.

다음은 시즈닝,

내가 구입한 이케아의 24센티 카본스틸 팬
한국 이케아의 카본스틸 팬 종류
호주 이케아의 카본스틸 팬 종류

온라인에서 찾아본 시즈닝 방법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한다.

<초기 시즈닝 하는 법>
새 팬을 구입하면 운송중 녹방지를 위해서 무언가 코팅이 되어있다.
뜨거운 물과 주방세제를 사용해서 세게 문질러 세척한다. 팬을 닦고 건조시킨다.

기름 1⁄3 컵, 소금 2⁄3 컵, 감자 껍질을 준비하자. (소금은 표면의 왁스나 기름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되며 껍질은 열을 조절하여 기름의 얼룩을 방지. 껍질 대신 얇게 썬 양파를 사용할 수도 있다.)

중간 불에서 가끔씩 껍질 (또는 양파)을 팬 주변에서 가장자리까지 이동하여 8 ~ 10 분 동안 볶아준다. (양파를 사용하는 경우 15 분 동안 또는 매우 짙은 갈색이되어 거의 타 버릴 때까지 기름에 볶는다. )

요리 할 때 팬이 점차 갈색으로 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내용물을 버리고 팬을 식힌 다음 스펀지와 뜨거운 비눗물로 닦자. 팬을 말리고 중불로 돌려서 건조를 마친다. 요리 할 준비가 되었다. (참고 : 팬에 요리용 기름을 추가하는 것은 여전히 필수이다.) 이 방법은 모든 카본스틸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적용가능하다. 끈적임이 느껴지면 이 방법을 한 번 더 반복한다.

아래 사이트를 참고함.
https://www.cooksillustrated.com/articles/2279-how-to-season-carbon-steel-cookware

보통의 카본스틸 팬은 시즈닝이 잘되면 점차 색이 검어진다.

가벼운 카본스틸 웍도 구입했다. 대만제

대만제 카본스틸 웍도 구입했다. 아직 사용전이지만 기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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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로 만든 대체커피를 구매했다.
커피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음식이고 심혈관 질환과 관련이 많다고 해서다.
디카페인 커피도 마찬가지. (충격이다...ㅜ ㅜ)
이유는 저~~ 아래에 정리했다.

이 대체커피는 보리를 로스팅해서 만든 것이다.
당연히 카페인은 없다.
맛은 아메리카노 느낌이 난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분들은 딱 좋을 것 같다.)
우유나 크림을 섞는 것은 로스팅향을 약하게 만들어서 별로인 것 같다.
하루에 여러잔 커피를 마시는 대신 이 보리커피를 마신다면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원화로 4천원 정도다.(호주 수퍼마켓에서 구입)

이런 제품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도 몰랐는데 신기하다.

----------------------
커피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이유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커피에 들어있는 성분, 카페스톨은 볶은 원두에서 생기는 기름기에 있다고 한다
에스프레소처럼 원두가루와 뜨거운 물이 만났을때 그 기름이 크레마(커피거품)를 만든다고 한다.
커피 거품= 카페스톨 -_-;;
카페스톨은 인간의 식품들 중 가장 강력한, 콜레스테롤을 상승시키는 물질이라고 한다. (덜덜...)
하지만 커피를 끓이는 방식에 따라 카페스톨의 성분이 달라진다고 한다.

카페스톨이 많은 순서는,
북유럽, 터키식(진하게 끓이는 방식)> 에스프레소> 가정용 캡슐머신> 핸드드립(여과지 사용)> 더치커피(저온 추출식)> 인스턴트 커피

믹스커피도 설탕과 크림으로 인해 콜레스테롤을 높인다.
캔커피도 믹스커피와 비슷하게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크림과 설탕때문에)

정말 커피를 포기할 수 없다면 하루 한잔만 마시거나, 핸드드립, 더치커피, 인스턴트 아메리카노커피를 마시자.
디카페인이면 더 좋을 것. (커피 거품(크레마)을 걷어내고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맛은 덜하겠지만...)

카페스톨등의 정보는 여기 한의사 유튜브를 참고해서 정리했다.

https://youtu.be/WG09il7c6-M

보리그림이 그려져 있다.&amp;nbsp;
No GMO, 우유를 섞어먹으라고 써 있긴 한데 저는 추천하지 않겠음.
부드러운 가루들이 들어있다. 1~2 스푼이 적당한 양이다.

아메리카노 같은 보리커피

네슬레 제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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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햄프씨드를 코스트코(호주)에서 구입했다.
몸에 좋은 슈퍼푸드, 각종 씨드(씨앗)들이 많이 있지만 사두고 안 먹거나, 한 귀로 듣고 흘리곤 했다.

그런데,
햄프씨드는 딱딱하지 않고(촉촉하고 부드러운)맛이 좋아서 내 취향이었다.
그냥 밥숟가락으로 퍼먹어도 맛이 좋다. 향이 거의 없다.
바로 사랑?에 빠졌다. ^^

각종 음식에 조화롭게 어울린다. 깨소금 대신 사용해주면 좋다.
요리를 그릇에 담은 후, 깨소금처럼 위에 뿌려준다.
가열하는 음식이 아닌 차가운 음식이나 따뜻한 음식에 넣어 먹기를 권장하고 있다.
요거트에 넣기, 샐러드에 넣기, 스무디에 넣기, 시리얼에 넣기

고단백,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9, 식이섬유 등이 포함되어 있다.

효능은
-노화방지
-피부건강에 도움
-혈관 건강에 도움, 동맥경화 개선
-당뇨에 도움
-염증을 완화
-항암 효과
-변비 완화
-여성 갱년기 증상완화
-뼈 건강에 도움 등등

하루 권장용량은 하루 밥수저 1~2 스푼정도.

보관방법은 견과류가 그렇듯이 빛을 차단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즉 유리병은 안됨.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된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씨앗이다.
무설탕 요거트와 꿀, 햄프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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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집게로 나온 SKOGHALL 스콕할 집게입니다. 

왜 추천상품인지 아래에 설명해 두었습니다.

사실 샐러드집게로서는 특별한게 없는 집게입니다. 좀 작기도 하고요.

하지만 다른 용도로 쓰면 아주 유용한 요리도구입니다.


예전에 백선생께서 돼지고기에 밀가루 바르고 계란코팅할때 포크 두개로 하면 편하다고 했었지요.

그런데 포크 두개를 쓰려면 두 손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 이 집게로 하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사용해 보니 너무너무 편하더군요. 

계란코팅 후, 고기를 손으로 만지면 그 부분의 코팅이 벗겨지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백선생이 포크 두개를 사용하라고 한 것이지요. (하지만 포크 두개는 두손을 써야하니까 귀찮지요.)


이 집게를 두개 정도 준비해서,

하나는 밀가루 코팅용으로 또 하나는 계란 코팅용으로 사용하면 완벽합니다. 

고기가 넓게 펴진 상태에서 밀가루나 계란을 바를 수 있어서 시간이 많이 단축됩니다.

튀기는 와중에 이런 작업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면, 튀기던 고기가 타버리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거든요.

[한손으로 고기에 밀가루나 계란코팅이 가능하답니다. 이런 식으로...]


호주에서는 이 집게가 벌써 단종되었습니다. 사고 싶어도 못삽니다. ㅜ ㅜ

지난번 막판세일때 각 50센트에 팔고 있었는데 딱 1개만 산 것이 후회가 됩니다.

어서 사세요~! ^^


스파게티같은 면류를 옮길때도 편하다고 지인이 말씀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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