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호주의 코스트코라면 이것을 꼭 구입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German styled pork knuckles 라고 바로 뜨겁게 요리되어 나오는 상품이다. 

독일식이라 그런지 독일 사우어크라우트(양배추 피클)위에 그릴로 구워낸 돼지다리(족발)가 얹혀있다.

몇년째 코스트코 회원이지만 처음 구입해 보았다.

겉면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돼지족발? 이랄까??

구입후 바로 얇게 썰어서 먹어도 맛이 좋고, 냉장고에 보관후 다음날 얇게 썰어 살짝 찜기로 쪄서 먹어도 아주 맛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릴치킨보다 나은 듯 하다. (물론 치킨보다 가격이 높긴 하지만)

닭은 가슴살이나... 부위별로 취향이 다르다 보니 먹기 싫어지는 부위가 있지만, 이것은 뼈만 빼고 다 맛있다.

한국의 족발은 한방맛도 나고 삷은 고기지만, 이것은 소금간만 되어 있는 맛이다. 

2번 연속으로 사 먹었다.

 

사우어크라우트는 너무너무 시어서 나는 먹지 않고 포기했다. 

대신 만들어 둔 치킨무우와 같이 먹으니 조합이 괜찮았다.

부위가 다리이다 보니 지방은 거의 없다.

 

독일식 양배추피클이 하단에 깔려있다.
껍질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상품 스티커
가격이 저렴하진 않지만 양도 많다.

반응형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특히, 호주에 계신 분들이라면 바로 지금, 네스프레소의 이 한정판 커피를 구매하라고 권하고 싶다.

(한국도 판매중일지도 모르겠다.)

연초라 이 시리즈의 커피를 한줄만 구입해도 예쁜 다이어리를 준다.

웹사이트에 보면 이 다이어리를 30불에 팔고 있다. 세상에.... 너무 비싸다.

 

박싱데이때 이 커피를 한줄씩 세종류를 다 구입했었는데 다 맛있었다.

특히, 아래 사진에 나온 포레스트 프루트 맛은 너무 향긋하고 좋았다.

순식간에 다 마셔버리고 며칠전 다시 구입하러 네스프레소 매장에 갔다.

이 시리즈의 커피를 10줄 정도 더 구입하게 되었는데 여전히 다이어리를 준다고 해서 두개나 더 받아오게 되었다. ^^

다행이다. 한개만 주면 웬지 아쉬웠을 것이다.

 

이 다이어리가 맘에 든 이유는 종이에 실선이 없다.

아이디어 스케치하기에 좋은 노트이다. (나는 실선이 있는 노트는 절대 안 산다.)

게다가 요즘엔 보기 드문 '메이드 인 이탈리아'. 그래서 비싼건가?

 

커피도 구입하고 다이어리도 두개 더 받아서 기분좋은 쇼핑이었다.

여기는 지금 여름이라 그 새 새로운 아이스용 커피한정판이 또 나와있었다.

그래서 또 궁금한 마음에 새로운 커피 구입.-_-;

 

하루에 한잔만 마시기로 했는데 이렇게 많은 커피를 구입하다니...

아껴 먹어야 겠다. 

한정판 커피, 포레스트 시리즈. 웹사이트 캡처
웹사이트에서 캡쳐한 이미지
한정판 커피구입시 무료로 주는 다이어리
종이 커버에 들어있다.
커버를 열면 다이어리가 들어있다.
고무밴드로 열리지 않게 잡아준다.
속은 내가 좋아하는 무지
특이하게도 이탈리아 제품. 

반응형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한국과 계절이 반대인 호주는 크리스마스 전후 체리가 출하된다.
그 외의 계절엔 미국산을 팔기도 하지만 나는 사먹지 않는다.

농산물은 가능한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것을 선호한다.

이유는 장거리 운반시 벌레등을 막기 위해 더 많은 약?을 뿌린다고 들었다.

 

한국에서는 거의 체리를 먹을 기회가 없었지만, 호주는 정말 체리가 풍부하다.

운전하다 보면 한적한 도로가에서 팔고 있기도 하다. (한국에서 길가에 딸기파는 것처럼)

종류도 여러가지인 듯 한데... 내가 선호하는 것은 블랙체리라고 막 시즌이 시작될때 잠깐 나오는 체리이다.

크리스마스 전... 체리농장에서 체리따기도 해보았지만(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불가능할 것 같다.) 체리농장에서도 시기별로 다른 종류의 체리나무를 오픈한다. 

 

호주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체리는 보통 수퍼마켓의 체리보다 알이 더 크다. 맛도 좋다.

일부러 체리농장에 가서 직접따는 수고를 할 필요없이 최상의 체리를 구입할 수 있다.

체리의 크기가 이렇게 큰지 한국에 살때는 몰랐다. 

 

크리스마스 전후에는 체리를 열심히 먹고 있다. 망고도 제철이지만 망고보다 체리가 더 취향이다.

호주산 체리라는 듯이 코알라 체리라는 상품명이 재밌다.
실물보다 사진이 못하다. -_-;

반응형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호주의 코스트코에 갈때마다 그냥 패스하는 냉동 반조리식품코너.
반조리된 냉동상품을 좋아하지 않고 거의 구입하지도 않는데,
우연히 그 앞을 지나가다 옆의 호주아주머니들이 이거 맛있다면서 구입하길래 홀린 듯 구매한 냉동 소롱포.
아시아인이 아니라 백인 아주머니들 말이라.. 긴가 민가 싶었지만…(서양인들이 중국음식을 잘 알까 싶은 마음?)

결과는!!
대만족이다.
시티의 중국음식점에서 먹은 소롱포보다 더 맛있다.
만두피는 아주 얇고 쫄깃하다.
찜기에 8~10분 찌기만 하면 육즙이 살아있는 소롱포가 완성된다.
가격은 16불. 40개의 소롱포가 들어있다.
고급스러운 종이박스를 개봉하면 2개의 비닐포장이 나오고, 각 포장당 20개의 만두가 플라스틱 칸막이 사이로 칸칸이 들어있다.
환경에는 안 좋은 과대포장이랄까?
만들어 진 곳은 호주 국내 빅토리아주이다.
중국계 친구도 칭찬한 맛이다.
호주에 계신 한국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고급스러운 종이박스에 들어있다.
내가 먹어본 소롱포들 중에서도 탑에 드는 맛이다.
찜기에 종이호일깔고 찌면 된다.


반응형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이곳은 호주이고,
최근 유튜브 영상을 많이 보고 있는데 영상 클릭할때마다 뜨는 광고가 아래 사진의 이것.
일본이 잘하는 짓? 중에 서양인 전문가를 내세워 우리는 잘하고 있다. 이런 식.
몇몇 서양인 전문가들의 요점은 일본은 오염수 관리를 너무 잘하고 있고, 우리가 계속 지켜보고 있다.
처리 후에 바다에 버리면 희석되어 거의 미량이다.
이 정도는 일상생활중에도 여기 저기 있다. 수돗물에도 있고…어쩌구 저꺼구…
현재 후쿠시마 원전 주변은 거의 정화되었다… 등등

영상을 볼때마다 매번 뜨는 광고이다.
최근 아주 집중적으로 광고중.
가증스러워서 ‘이 광고 그만 보기’로 설정했다.

외국에서 이 광고를 보면 일본이 엄청나게 일처리를 잘하고 있구나…하고 믿을 것 같다.
열심히 광고하는 걸 보니 곧 오염수를 버릴 것 같아 우울해 진다.
민폐를 끼치기 싫어하는 일본인은 어디갔는지?
나는 믿지 않는다.


좌측 하단의 광고!마크를 클릭하면 이 광고 그만보기를 설정할 수 있다.
외국 전문가를 내세워 별일 아니란 식으로 떠드는 중
얼마를 받고 저러는 걸까?
일본정부의 광고였다.




반응형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영국제품으로 크리스마스 잼 선물세트이다.

가격은 호주달러 30불 가량. 좀 비싼 듯 하다.
앙증맞은 크기의 각각 다른 맛의 잼이 담겨있다.

1~2번 발라먹으면 끝나는 양이다.

빵을 자주 먹지 않는 내게는 정말 줄어들지 않은 느낌이다.

 

아무도 내게 이런 선물을 안 주니 내가 구입했다. -_-;

사실은 병이 탐나서 구입한 것. ^^

 

자세히 보면 술이 든 잼들도 있다.

받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제품이다. 

상자 앞의 뚜껑은 자석식으로 열게 되어 있다.
각 잼마다 설명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블랙커런트 잼도 있다.
향긋한 마말레이드 잼

반응형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길에서 사먹는 군밤처럼 껍질이 툭툭 잘 벗겨지는 밤이 먹고 싶다면 에어 프라이어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기 전에는 작은 오븐 토스터기를 사용했었다.
하지만 오븐 토스터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것이 단점!

밤을 잘 씻은 후, 칼로 살짝 칼집을 넣어준다. (터지는 것을 방지)
에어프라이어에 넣은 후,
180도 20분 정도 돌렸다. (기름 넣으면 안됩니다. -_-;;) 작은 밤은 18분정도.
시간은 밤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20분쯤 되었을때 밤 하나를 맛보기를 추천한다.
집안에 온통 타는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베란다나 집 밖에서 에어 프라이어를 사용하면 좋다.

그리고 껍질을 벗길때는 손톱을 사용하지 말고 대신 작은 스푼을 사용하면 편하다.
밤껍질이 완전히 건조되어 바삭 바삭 부서진다.
신선한 밤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만, 수확한지 오래된 껍질이 마른 듯한 밤은 껍질과 분리가 잘 안될수 있다.

껍질이 건조되면서 속살과 분리된다.
사진과 같이 아주 쉽게 밤을 깔 수 있다.

 

반응형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캔버라에서는 제일 큰 규모가 아닐까 싶은 한국 식품점이다.


영업시간은 6am-7pm 일년 내내 영업한다고 한다.


109 Flemington Rd, Mitchell ACT 2911


Phone(02) 6241 9595


이마트에서 물건을 많이 가져오는 듯하다. 


정육코너가 아주 크다. 


하지만 좀 외곽에 위치해 있어서 자가용이 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싶다.


유학생이라면 자주 왔다갔다하기엔 좀 번거롭지 않을까?


유학생들은 시티에 있는 한국식품점이 더 편할 것 같다.







반응형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호주에서 그림, 공예, 바느질, 재봉, 뜨게질을 하는 사람이라면 Lincraft '린크라프트'라는 가게를 알 것이다. 


내 경우는 아크릴물감에 관심이 많아 그림관련 코너에 관심이 많다.


물론 일반 화방이 더 다양하고 고급진 도구들이 많지만 이곳 호주에서는 한국보다 훨씬 비싼게 사실.


한국에서도 유명한 조소냐 아크릴물감은 이곳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메이드인 오스트레일리아 제품)


하지만!!!


일년에 한 두번 있는 전품목 50%할인 기간에 구입한다면 정말 쇼핑을 잘 한게 될 것이다. (보통 2~3일정도 세일한다.)


내가 알기로는 일년에 두번정도 이런 할인을 하는 것 같은데.... 정확한 것은 Lincraft매장에서 회원으로 가입한다면 할인정보를 


이메일로 받을 수 있으니 이용하기 편하다. (또는 웹사이트에 가서 수시로 가격을 확인해본다. www.lincraft.com.au )


회원이 되면 생일기간쯤에 생일쿠폰이라고 10불짜리 쿠폰을 이메일로 보내준다. 


조소냐 아크릴물감 시리즈1을 2.5달러에 구입했다. 어이없게 싸다. 캔버스도 다 반값... 모든게 반값...


무조건 전품목이다. 이번에는 크리스마스가 지나서 크리스마스 관련제품은 더 많이 할인해 준다.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하여 윈도우쇼핑을 하고 싶었으나 너무 피곤하여 물감만 몇개 구입하고 나왔다.


물감구입이나.. 재료구입등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때 싹쓸이 해야함!! (전문화방이 아니므로 리퀴텍스 베이직, 그 정도는 팔고 있다.)


이번 세일은 지나갔지만, 다음 세일기간을 노려보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 


(물감류의 30%할인도 수시로 하기때문에 자주 확인해야 한다.)









반응형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호주에서 말레이시아 음식이 먹고 싶다면 이 곳을 추천한다. "파파리치" 


개인이 운영하는 말레이시아 음식점도 여기저기 있겠지만, 그 맛을 보장하기 힘들다.


예전에 타이음식이 먹고 싶어서 랜덤으로 들어갔던 식당의 음식맛이 최악이었던 기억도 있고 해서....(어찌나 화가 나던지...)


돈 들여 먹고나서 화가나면 안되지 않을까 해서 포스트를 작성해 보았다. ^^


물론 파파리치가 최고의 음식맛이라는 것은 아니고.... 


말레이시아 출신 친구의 의견을 참고하였다.


처음에 그 주변에 볼 일이 있어 왔다갔다 했지만... 자세히 보지않아서 설마 이곳이 말레이시아 음식점일지 상상도 못했다.


이름도 그렇고... 마치 이탈리안식당 이름 같았기 때문에...


자세히 보면... 거의 동양계 손님들과 이슬람 손님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국가이기 때문이겠지만, 할랄음식을 제공한다.


특이한 점이라면 한국 식당처럼 테이블 벨을 이용한다. (편리함)


그리고 너무 너무 많은 종류의 메뉴가 있지만, 나는 국물 음식은 피하라고 말하고 싶다.


프렌차이즈라서 인지... 국물음식은 조미료맛이 많이 난다. (봉지에서 데워서 주는지도...?)


나의 추천 메뉴는 볶음 국수 종류나 닭꼬치등... 드라이한 음식들. 


볶음국수류는 다른 식당들 처럼 설탕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내 입에 맞았다.


디저트는 달콤한 두부인 연두부 위에 시럽을 올려주는 Sweet Tofu가 가격대비 괜찮다. 


위치는 Civic Canberra Centre 쇼핑몰 Ground Floor 


[항상 붐비는 이곳의 외관과 내부]


[테이블 벨이 비치되어 있어 편리. 볶음 국수류가 괜찮다.]


[락사, 런당 등... 말레이시아 음식들]





반응형
Posted by QBi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