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사먹는 군밤처럼 껍질이 툭툭 잘 벗겨지는 밤이 먹고 싶다면 에어 프라이어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기 전에는 작은 오븐 토스터기를 사용했었다.
하지만 오븐 토스터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것이 단점!

밤을 잘 씻은 후, 칼로 살짝 칼집을 넣어준다. (터지는 것을 방지)
에어프라이어에 넣은 후,
180도 20분 정도 돌렸다. (기름 넣으면 안됩니다. -_-;;)
시간은 밤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20분쯤 되었을때 밤 하나를 맛보기를 추천한다.
집안에 온통 타는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베란다나 집 밖에서 에어 프라이어를 사용하면 좋다.

그리고 껍질을 벗길때는 손톱을 사용하지 말고 대신 작은 스푼을 사용하면 편하다.
밤껍질이 완전히 건조되어 바삭 바삭 부서진다.
신선한 밤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만, 수확한지 오래된 껍질이 마른 듯한 밤은 껍질과 분리가 잘 안될수 있다.

껍질이 건조되면서 속살과 분리된다.
사진과 같이 아주 쉽게 밤을 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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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에서는 제일 큰 규모가 아닐까 싶은 한국 식품점이다.


영업시간은 6am-7pm 일년 내내 영업한다고 한다.


109 Flemington Rd, Mitchell ACT 2911


Phone(02) 6241 9595


이마트에서 물건을 많이 가져오는 듯하다. 


정육코너가 아주 크다. 


하지만 좀 외곽에 위치해 있어서 자가용이 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싶다.


유학생이라면 자주 왔다갔다하기엔 좀 번거롭지 않을까?


유학생들은 시티에 있는 한국식품점이 더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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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그림, 공예, 바느질, 재봉, 뜨게질을 하는 사람이라면 Lincraft '린크라프트'라는 가게를 알 것이다. 


내 경우는 아크릴물감에 관심이 많아 그림관련 코너에 관심이 많다.


물론 일반 화방이 더 다양하고 고급진 도구들이 많지만 이곳 호주에서는 한국보다 훨씬 비싼게 사실.


한국에서도 유명한 조소냐 아크릴물감은 이곳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메이드인 오스트레일리아 제품)


하지만!!!


일년에 한 두번 있는 전품목 50%할인 기간에 구입한다면 정말 쇼핑을 잘 한게 될 것이다. (보통 2~3일정도 세일한다.)


내가 알기로는 일년에 두번정도 이런 할인을 하는 것 같은데.... 정확한 것은 Lincraft매장에서 회원으로 가입한다면 할인정보를 


이메일로 받을 수 있으니 이용하기 편하다. (또는 웹사이트에 가서 수시로 가격을 확인해본다. www.lincraft.com.au )


회원이 되면 생일기간쯤에 생일쿠폰이라고 10불짜리 쿠폰을 이메일로 보내준다. 


조소냐 아크릴물감 시리즈1을 2.5달러에 구입했다. 어이없게 싸다. 캔버스도 다 반값... 모든게 반값...


무조건 전품목이다. 이번에는 크리스마스가 지나서 크리스마스 관련제품은 더 많이 할인해 준다.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하여 윈도우쇼핑을 하고 싶었으나 너무 피곤하여 물감만 몇개 구입하고 나왔다.


물감구입이나.. 재료구입등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때 싹쓸이 해야함!! (전문화방이 아니므로 리퀴텍스 베이직, 그 정도는 팔고 있다.)


이번 세일은 지나갔지만, 다음 세일기간을 노려보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 


(물감류의 30%할인도 수시로 하기때문에 자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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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말레이시아 음식이 먹고 싶다면 이 곳을 추천한다. "파파리치" 


개인이 운영하는 말레이시아 음식점도 여기저기 있겠지만, 그 맛을 보장하기 힘들다.


예전에 타이음식이 먹고 싶어서 랜덤으로 들어갔던 식당의 음식맛이 최악이었던 기억도 있고 해서....(어찌나 화가 나던지...)


돈 들여 먹고나서 화가나면 안되지 않을까 해서 포스트를 작성해 보았다. ^^


물론 파파리치가 최고의 음식맛이라는 것은 아니고.... 


말레이시아 출신 친구의 의견을 참고하였다.


처음에 그 주변에 볼 일이 있어 왔다갔다 했지만... 자세히 보지않아서 설마 이곳이 말레이시아 음식점일지 상상도 못했다.


이름도 그렇고... 마치 이탈리안식당 이름 같았기 때문에...


자세히 보면... 거의 동양계 손님들과 이슬람 손님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국가이기 때문이겠지만, 할랄음식을 제공한다.


특이한 점이라면 한국 식당처럼 테이블 벨을 이용한다. (편리함)


그리고 너무 너무 많은 종류의 메뉴가 있지만, 나는 국물 음식은 피하라고 말하고 싶다.


프렌차이즈라서 인지... 국물음식은 조미료맛이 많이 난다. (봉지에서 데워서 주는지도...?)


나의 추천 메뉴는 볶음 국수 종류나 닭꼬치등... 드라이한 음식들. 


볶음국수류는 다른 식당들 처럼 설탕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내 입에 맞았다.


디저트는 달콤한 두부인 연두부 위에 시럽을 올려주는 Sweet Tofu가 가격대비 괜찮다. 


위치는 Civic Canberra Centre 쇼핑몰 Ground Floor 


[항상 붐비는 이곳의 외관과 내부]


[테이블 벨이 비치되어 있어 편리. 볶음 국수류가 괜찮다.]


[락사, 런당 등... 말레이시아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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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쇼핑몰이나 번화가에서 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이다.


이탈리안 스타일로 쫀득한 아이스크림맛이 ㅣ특징이며, 아주 많은 맛의 종류를 경험할 수 있다.


사진은 캔버라 마누카(Manuka)동네에 위치한 젤라티시모 카페. 


흔하지 않은 맛을 선택하여 즐겨보자.


카페라 아이스크림 외에 다른 디저트들도 구비해 놓았다.


주말에 여유롭게 외식 후, 이곳 카페에 앉아 친구와 수다떨기도 좋다.


단점이라면 이 동네 주차공간이 좀 부족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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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8.12 18: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보고갑니다~


이곳도 거의 낙농국가(?)라 요거트 종류가 무지무지 많지만...


개인적으로 요거트를 그렇게 즐겨먹지는 않는다. 


요즘 가축들은 항생제를 많이 맞는다던지..등등으로 유제품이 꼭 몸에 좋지않을것이란 느낌때문이다. 


얼마전 한국갔을때 언니가 유기농 요거트를 대접해주었는데 꿀을 조금 첨가해서 먹으니 맛이 좋았다.


그래서 호주에 와서 유기농 요거트를 찾기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무설탕 그릭요거트를 먹어보고(맛이 괜찮았다.) 그다음 발견한 것이 이 제품.


유기농에다가 딱 두가지 맛이있는데 하나는 바닐라맛(약간의 단맛. 설탕첨가됨)과 무설탕 순수요거트 맛이다.


용량은 대용량 700g뿐이고 가격은 A$ 6.99 였다.


신기하게도 무설탕도 신맛이 강하지 않아서 맛있다는 것.


그래도 시다면 유기농꿀을 조금 첨가해서 먹으면 맛있다. 


또한 바닐라맛도 너무 맛있었다. ^^ 


전혀 묽지않고 정말 정말 진한 요거트랍니다. 중독성있네요. 하루도 안 빼놓고 먹는 중임.



[맛은 두가지. 바닐라빈, 내추럴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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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헝그리잭(한국: 버거킹)에서 새로 나온 메뉴를 시식해 보았다.


파이어리 치킨프라이(Fiery Chicken Fries)라는 메뉴인데,


손가락굵기의 치킨스틱이다. 가격은 $3.95.


패키지 디자인이 아주 귀여운 닭 모양이다. ^^


맛은 맵다고 광고하는데 한국사람이 먹으면 거의 못느낄 정도의 매운맛이다.


결론은 추천합니다. 맛있어요.


그런데 한국에도 이 메뉴 있을까요?



[호주의 헝그리잭 광경. 파이어리 치킨프라인의 귀여운 패키지 디자인]



[패키지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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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를 플레이하려면 계속 화면을 활성화 시켜두어야만 포켓몬이 근처에 나타났을때 진동, 소리등으로 인식을 할 수가 있다.


당연히 화면을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내 주변에 포켓몬이 나타나면 바로 볼 수 있겠지만 배터리소모가 너무 많다.


하지만 화면만 보면서 걷다보면, 뉴스에서도 떠들듯이 좀 위험하다. 교통사고나 추락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때문이다.


그럴때 배터리세이버모드가 유용하다. 게임도 활성화되어 있는 상태에서 배터리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 그림을 보면 배터리세이버 모드 부분에 체크하여야 이 기능이 활성화 된다. 기본셋팅에서는 체크가 되어 있지 않다.


로그인을 새로 할때마다 새로 체크해 주어야 한다.


좋은 점은 굳이 화면을 바라보고 있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으면 진동으로 포켓몬 출현을 알려준다. (화면이 꺼져있는 상태로)


단 휴대폰은 꺼꾸로 들고 있어야 배터리세이버가 작동한다. 


두번째 그림을 보면,


스마트폰은 수평을 기준으로 상단이 높아지면 배터리세이버가 작동하지 않지만, 하단이 높아지면 작동한다. 


즉, 화면이 검게 변한다. 하지만 포켓몬의 출현을 소리와 진동으로 알려준다.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팔을 늘어뜨리고 걷다보면 진동을 느끼게 된다. 그러면 포켓몬을 잡아 준다.


참 유용한 기능이 아닐수 없다. 차 사고나 추락등에서 훨씬 안전할 것이다.


또한 볼륨을 낮추고,  블루투스기능을 끄고, AR기능을 비활성화하면 좀 더 배터리절약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참조하자. (아래 링크참조)


http://sundayme.tistory.com/85


[스마트폰의 수평을 기준으로 하단이 높아지면 배터리세이버가 작동한다. 화면이 검게 변한다.]






그리고 업데이트후 게임이 더 원활하게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아이폰SE에서 정말 클릭하기 힘들었던 Setting 버튼이 클릭하기 쉽게 바뀌었네요. 


아바타 옷도 바꿀수가 있습니다. 성별도.


주변 포켓몬리스트도 고쳐졌습니다. 세발자국 이미지가 사라졌네요.


게임 인터페이스도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포켓몬 거래하기는 아직 안되네요.



2016년 7월31일자 업데이트로 배터리 세이버모드가 없어졌다가,



2016년 8월9일 현재, 배터리세이버모드가 다시 생겼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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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초기에 포켓몬고 서비스가 된 나라이죠.


시티에 살지 않아서 그런지 특별히 열기를 띤 모습은 보이지 않네요.


오늘 시티로 나가보니 포켓몬고를 하는 그룹은 못봤지만, 포켓몬은 정말 무지막지하게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게임을 하는 무리들은 보이지 않는 건지도 모르지요.



지역별로 특별한 포켓몬이 나타나는데 그 정보를 알려주는 호주의 웹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원하는 포켓몬은 어느지역에 나타나는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링크는 캔버라지만, 화면 좌측에 시드니, 멜번 등등이 보입니다.)


https://www.finder.com.au/pokemon-go-canberra-locations




포켓몬 번호, 이름, 출현하는 지역, 어떤 타입 인가, Evolve(진화)시 필요한 것들 의 순서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레벨업을 한 후에는 좀 더 자주 CP가 높은 포켓몬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잡기도 힘들어요.


그럴때는 볼을 던지기 전, 화면 오른쪽 하단의 버튼 선택(가방) 후, Razz Berry를 하나 먹이십시오. (아래 사진 분홍색 화살표)


호감도를 올리는 아이템입니다. 반항이 좀 덜 한 것 같네요. ^^


가방을 열고 라즈베리를 선택하면 화면에 라즈베리가 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다시 클릭하면 포켓몬이 먹어요.



또한 주변의 포케스톱중에 Lure(루어)를 적용한 곳에 갑니다. 분홍색 꽃가루가 날리고 있습니다. (포켓몬들이 모여들어요.)


더불어 Lucky Egg를 사용한다면 30분간 두배의 XP포인트를 얻게 되겠죠.



*AR기능 비활성화


또한 포켓몬을 잡을때 실제주변의 화면이 아닌 단순게임녹색화면으로 바꾸고 싶으면 아래 사진의 AR을 클릭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실제화면이 별로라 끄고 이용합니다. (산만해요. -_-)



라즈베리 아끼지 마시고 팍팍 사용하세요. 어차피 가방에 아이템이 너무 많아도 골치랍니다. 


한국처럼 날씨가 여름이라면 많이들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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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폰기준 한국 앱스토에서는 이 게임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저는 호주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발빠른 게이머들에 의해 알려진 피카츄를 잡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미 게임을 시작해 버린 경우라면 이 방법을 사용할 수가 없다.


[실제로 피카츄를 잡은 친구가 보내준 캡처이미지]




게임을 설치한 후,


처음 주변에 포켓몬이 나타난다. (서비스로 주는 캐릭터이다. 누구나 한마리는 그냥 잡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으셨을 듯...)


여튼 처음엔 게임에 익숙하게 만들기 위함이겠지만 포켓폰이 주변에 몇마리 나타나는데 그걸 잡지말고 그 자리를 피해야 한다.


다른 장소로 이동한다. 


또 새로운 포켓몬이 나타나면 피하고 다른 장소로 이동... 이런 식으로 3회 피하고 나면 4번째 피카츄가 나타난다. 


잡는다.


끝!


실제로 친구가 이렇게 해서 오늘 피카츄를 잡았다. 하지만 피카츄가 특별한 파워가 있거나 하지는 않는 듯... (뭐 귀여우니까..)


겨우 CP 11... -_-


--------------------------그리고 그 외 팁--------------------------------------


포켓몬을 많이 잡으려면 사람이 많은 장소를 가야 한다고 한다.


사람이 많은 장소, 쇼핑몰이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원 같은 곳에 가면 많은 포켓몬이 주변에 우르르 나타난다고 한다.


왜 일까? 


내가 짐작한 바에 따르면,


포켓몬고 유저가 주변에 많으면 더 많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물론 주변에 아무도 없어도 한 두마리씩 나타나긴 하지만,


게임시스템이 이 게임이 설치된 모바일폰을 인식하여 더 많은 포켓몬을 푼다는 식이다.


생각해 보자, 어디에 모바일폰이 많이 있는지... 그 중에서도 이 게임이 설치된 모바일 폰이 어디에 많을까???


아마 십대들 사이에서는 이 게임이 아주 유명하다고 하는데,


학교같은 곳에서는 포켓몬이 아주 아주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니 포켓몬을 아주 많이 많이 수집하고 싶다면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십시오.'


사실... 포켓몬이 많이 나타나서 사람이 많은 건지도.... =_= 알수 없는 일이다.



---------------------------


어제 잠깐 외출한 사이에 포켓몬을 더 많이 수집했다.


휴대폰을 친구에게 맡기고 나타나면 잡으라고 했다. 간간히 포케스탑이 나타나서 볼이랑 에그도 수집되었다. 


그 친구도 결국 게임을 설치했고, 


오늘 메신저로 알리길 회사에서 자신의 책상이 포케스탑 바로 옆이라 10분마다 볼과 에그를 수집할 수 있다고 즐거워한다.



나의 경우, 어제 잠깐의 사냥으로 레벨5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추가로 포션, 리바이브, 인센스가 추가로 생겼다. (아래 사진)



별로 게임을 즐기기도 않는데 계속 하게 된다. 참... 희안하다.


미친듯이 하지는 않아도 간간히 외출할때 한마리씩 수집하면 재밌긴 할 것 같다. 


물론 나는 현질(캐시 아이템구입)을 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


어제의 외출에서도 쇼핑몰에서 휴대폰들고 몰두하는 사람들은 다 이 게임을 하는 듯 했다. ^^



전투하는 게임이 아닌 생활에서 한 두마리씩 수집하는 게임이라 남녀노소 다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이 유행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 궁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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