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진 바지나 싫증난 바지로 가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리바이스 바지를 사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QB’s DIY의 유튜브를 참조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주소는 여기!
youtu.be/gd-d6DJ9ohY

이미지 클릭하면 해당 영상이 새창으로 열립니다.

가방의 앞 뒤를 달리해서 가방 두 개의 효과? 랄까요? ^^

청바지가 아무래도 무게가 있으니 안감은 아주 얇은 감으로 만들어 넣었습니다.

가방 입구에는 자석 단추를 달아주었고요.

속에 작은 포켓을 달았습니다.

 

가방에 여러 포켓이 많은 것이 재밌을 것 같아서 포켓이 많아졌습니다.

보통의 에코백 정도의 느낌으로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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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컵 용량의 커피필터입니다.]

이번에 만든 영상은 커피필터를 패턴으로 해서 마스크를 만들기 입니다.
사이즈가 적당해서 신기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 영상으로 가는 링크입니다.

 

 https://youtu.be/0Tlyg1oCyeE
영상 주소입니다.

 커피필터의 곡선부분은 -1cm하고 짧은 직선부분은 +1cm하여 패턴을 완성했습니다. (아래 그림참조)
그려진 도형에 1센티 시접을 더해줍니다.
그 패턴을 대고 세쌍의 천을 준비합니다.
한쌍은 필터를 넣기위한 주머니를 만들 것이라, 양쪽을 조금 짧게 잘라주고 끝에 말아박기 했습니다.

 

[파란 선이 패턴, 여기에 시접 1센티를 더해 줍니다.]
[3쌍을 준비합니다. 필터주머니용 한쌍은 양쪽을 조금 짧게]
[마스크 끈은 얇은 티셔츠천을 잘라서 만들었습니다. 귀가 덜 아프더라고요.]

코부분 와이어까지 넣어주어서 훨씬 잘 밀착됩니다.

[마스크에 넣어서 쓰는 필터만들기]

커피필터를 마스크필터로 사용하려면, 위와 같이 자른 후, 파란색 부분을 빈틈없이 풀칠 또는 양면테이프로 붙여줍니다.
그리고 벌려주면 마스크와 일치하는 필터가 된답니다.

마스크 속에 넣어도 좋지만, 제 경우는 그냥 마스크 안쪽에 양면 테이프로 붙여쓰는게 더 낫더군요.
종이라 입에 덜 붙어서 숨쉬기에 더 나았습니다.

어떤 TV방송에서 커피필터가 77.5% 필터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https://youtu.be/49cgCJxzMYY 참조
또 하나의 대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귀부분 고무줄 대신, 안쓰는 양말을 가로로 1센티 간격으로 잘라서 사용해도 신축성이 좋으면서 귀가 안 아프답니다.

한국에는 그래도 마스크 수급이 좀 나아졌지만,
해외에서는 마스크 구하기 힘드니까 이 방법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재기로 진열장이 텅텅 비어도 커피필터는 남아있더라고요. ^^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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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에도 올린 글입니다.)

20년 정도?된 모델 라이온 Line 17

당시 구입했을때는 재봉틀을 잘 모르고 그냥 홈쇼핑에서 구입했던 것 같다.

당시에 좀 쓰다가 깊숙히 묵혀뒀다가 최근 1~2년 전에 다시 꺼내보았다.

요즘 재봉틀과 비교해보니 묵직한 것이(8kg) 기능도 꽤 많고 아주 매력이 있다.

바늘질도 아주 매끄럽고 흔들림이 없이 조용하다.

설명서를 구했기에 여기에 올려놓고자 한다.

재봉틀을 사용할 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설명서를 찬찬히 읽어보는 것이다.

숨겨져있는 기능도 있고, 유용한 기능도 발견할 수 있다.

요즘은 괜히 아주~ 수십년된 오래된 재봉틀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래도 스스로 재봉틀을 손 볼수 있는 정도가 아니기에 참아야 겠다. ^^


아래는 설명서 파일이다.

line17_sense015s.pdf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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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입는 청바지를 이용해서 휴대폰등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소지품가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전 솔기부분의 스티치가 예뻐서 그 부분을 이용했어요. (자세한 것은 제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아래 링크)

https://youtu.be/oI5YzHmDU2o

​솔기를 모아서 색상을 매치해 봅니다.​

원하는 폭으로 잘라서 이어 붙입니다.


​지퍼를 달고 안감을 재봉합니다. 앞면입니다.

​뒷면은 이렇습니다. 양쪽에 끈을 연결할 고리도 만들었습니다. 주머니를 떼어서 달아주었습니다.

끈을 달때 길이조절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재봉을 할때 두꺼워서 천천히 작업해야 해서 좀 답답했습니다.

바늘은 16호 이상을 사용했습니다.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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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에 큰 실패를 사용할 때, 실이 술술 안 풀려서 '큰 실패 거치대'를 사용한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가격이 결코 싸지 않다. 

그래서 만들어 보았다.


재료는 

-플라스틱 빨대(구부러 지는 형태. 음료수에 붙어있는 것을 사용했다.)

-클립

-빈 볼펜대 (빨대가 가늘어서 재봉틀의 실패를 꽂는 곳에 꽂히지 않아서 이것을 사용했다.)

  만약 빨대가 조금 더 굵다면 볼펜대는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큰 실패는 바닥에 놓고 클립부분에 실을 걸어서 사용하면 된다.

​[큰 실패는 테이블에 두고 이렇게 사용하면 된다.]

​[빨대가 좀 가늘어서 볼펜대에 연결하니, 재봉틀의 실패꽂이에 꽂을 수 있었다.]

[클립을 빨대에 단단히 꽂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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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세탁소에서 주는 옷걸이를 구부려서, 판매중인 실거치대와 비슷하게도 만들 수 있다.

아이스크림 뚜껑등 플라스틱 뚜껑의 중심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고,

옷걸이를 아래와 같이 구부려서 만든다. (그림 참고)

이 경우, 실패를 올려놓지 않으면 중심을 못 잡고 넘어진다.^^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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