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도 올린 글입니다.)

20년 정도?된 모델 라이온 Line 17

당시 구입했을때는 재봉틀을 잘 모르고 그냥 홈쇼핑에서 구입했던 것 같다.

당시에 좀 쓰다가 깊숙히 묵혀뒀다가 최근 1~2년 전에 다시 꺼내보았다.

요즘 재봉틀과 비교해보니 묵직한 것이(8kg) 기능도 꽤 많고 아주 매력이 있다.

바늘질도 아주 매끄럽고 흔들림이 없이 조용하다.

설명서를 구했기에 여기에 올려놓고자 한다.

재봉틀을 사용할 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설명서를 찬찬히 읽어보는 것이다.

숨겨져있는 기능도 있고, 유용한 기능도 발견할 수 있다.

요즘은 괜히 아주~ 수십년된 오래된 재봉틀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래도 스스로 재봉틀을 손 볼수 있는 정도가 아니기에 참아야 겠다. ^^


아래는 설명서 파일이다.

line17_sense015s.pdf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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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입는 청바지를 이용해서 휴대폰등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소지품가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전 솔기부분의 스티치가 예뻐서 그 부분을 이용했어요. (자세한 것은 제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아래 링크)

https://youtu.be/oI5YzHmDU2o

​솔기를 모아서 색상을 매치해 봅니다.​

원하는 폭으로 잘라서 이어 붙입니다.


​지퍼를 달고 안감을 재봉합니다. 앞면입니다.

​뒷면은 이렇습니다. 양쪽에 끈을 연결할 고리도 만들었습니다. 주머니를 떼어서 달아주었습니다.

끈을 달때 길이조절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재봉을 할때 두꺼워서 천천히 작업해야 해서 좀 답답했습니다.

바늘은 16호 이상을 사용했습니다.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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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에 큰 실패를 사용할 때, 실이 술술 안 풀려서 '큰 실패 거치대'를 사용한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가격이 결코 싸지 않다. 

그래서 만들어 보았다.


재료는 

-플라스틱 빨대(구부러 지는 형태. 음료수에 붙어있는 것을 사용했다.)

-클립

-빈 볼펜대 (빨대가 가늘어서 재봉틀의 실패를 꽂는 곳에 꽂히지 않아서 이것을 사용했다.)

  만약 빨대가 조금 더 굵다면 볼펜대는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큰 실패는 바닥에 놓고 클립부분에 실을 걸어서 사용하면 된다.

​[큰 실패는 테이블에 두고 이렇게 사용하면 된다.]

​[빨대가 좀 가늘어서 볼펜대에 연결하니, 재봉틀의 실패꽂이에 꽂을 수 있었다.]

[클립을 빨대에 단단히 꽂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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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세탁소에서 주는 옷걸이를 구부려서, 판매중인 실거치대와 비슷하게도 만들 수 있다.

아이스크림 뚜껑등 플라스틱 뚜껑의 중심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고,

옷걸이를 아래와 같이 구부려서 만든다. (그림 참고)

이 경우, 실패를 올려놓지 않으면 중심을 못 잡고 넘어진다.^^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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