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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입는 청바지와 폴라플리스 옷으로 욕실매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변기 앞에 둘 매트가 없어서 불편했는데 그럴 듯 잘 된 것 같습니다.
중간에 맘에 안들어 실밥을 뜯고 했는데 완성하고 보니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이번에는 기성 바이어스 테이프가 추가되었습니다.
헌셔츠 등으로 바이어스도 만들어서 써야 하는건데 말이죠.(99% 업사이클재료 사용을 목표로 합니다.)

 

영상은 아래 주소에 있습니다.

youtu.be/uYYmBzk5xpA

 

유튜브에 영상 썸네일입니다.

 

약간의 쿠션감을 주기 위해서 뒤에 안입는 폴라플리스 옷 조각을 덧대어서 대충 박아주었는데

퀼트를 하시는 지인이 보기엔 답답하셨는지 위킹풋을 써서 누벼주면 된다고 하셨어요. (안 밀리고 잘 박힌답니다.)

솜을 덧대어 누벼주면 더 완벽하겠지만, 저는 이 정도로 만족합니다.

원래 계획에는 청지와 뒷감만 있는 매트였거든요. 막 빨 수 있는 그런 매트 말입니다.

패치워크는 가정용 재봉틀의 지그재그나 오버록 스티치 같은 것으로 하면 됩니다.

전에 해둔 것들이 있어서 그것들과 다른 조각 데님들을 다 모아서 만든 것이랍니다.

아마 다음에 또 만들게 된다면 훨씬 낫겠지요?

 

제겐 바이어스가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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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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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입는 청바지를 이용해서 휴대폰등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소지품가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전 솔기부분의 스티치가 예뻐서 그 부분을 이용했어요. (자세한 것은 제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아래 링크)

https://youtu.be/oI5YzHmDU2o

​솔기를 모아서 색상을 매치해 봅니다.​

원하는 폭으로 잘라서 이어 붙입니다.


​지퍼를 달고 안감을 재봉합니다. 앞면입니다.

​뒷면은 이렇습니다. 양쪽에 끈을 연결할 고리도 만들었습니다. 주머니를 떼어서 달아주었습니다.

끈을 달때 길이조절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재봉을 할때 두꺼워서 천천히 작업해야 해서 좀 답답했습니다.

바늘은 16호 이상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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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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