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촬영 앱 FiLMic Pro에서 화이트발라스 조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록해 두고자 합니다.

​앱을 열고 나서 좌측 하단의 동그라마 세개가 겹쳐진 아이콘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하단에 여러 아이콘이 보여집니다. 

기본 세팅으로 몇가지가 있고, 오토모드, 커스텀모드가 있습니다.

백열광일때

태양광일때

흐린 날일때

형광등일때

 오토 화이트발란스 버튼입니다. 

파란색(오토모드)에서 한번 더 터치하면 빨간색으로 바뀌면서 화이트발란스가 잠깁니다.

A와 B는 내가 원하는 화이트 발란스를 맞춘 상태에서 오랫동안 꾸욱~ 눌러주면 나의 세팅이 저장됩니다.

언제든 불러와서 쓸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흰점을 옮겨가면서 원하는 화이트발란스를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다음 A 또는 B의 커스텀모드로 저장해 두고 사용하면 되겠지요.


역시, 처음부터 화이트발란스를 조정해 두고 촬영하는 편이 나중에 조정하는 것보다 편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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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레스팬으로 전을 부쳐먹은 후,

가장자리를 보니 누렇게 기름때가 붙어있다.

그냥 설겆이로는 닦이지가 않는다. -_-;;

식기세척기로도 안된다. -_-;;

철수세미는 사용하지 말라고들 하니.... 어떻게 해야 하나?


여러가지 인터넷 검색을 응용해서 깨끗이 닦아냈다.


팬에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넣고 끓인다.


물이 끓을때 키친타올을 작게 접어, 집게(젓가락)로 집은 상태로

가장자리를 살살 문지른다. 

(물이 뜨거우니 살살해야 합니다. 위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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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을 아이폰으로 촬영에서 편집까지 해보세요.


요즘 대세인 유튜브동영상을 만들고 싶은데 복잡한 것은 싫다...하는 분들을 위한 내용입니다.

가장 돈 안들이고, 심플하게 시작하는 방법으로 촬영, 편집을 다 휴대폰으로 완성하는 방법이 있지요.

만약, 엄청난 카메라등등의 장비를 이용한 유튜브를 기획중인 사람이라면 이 블로그는 스킵해 주세요.^^


1. 가장 최소장비로 유튜브 시작하기. (아이폰 유저 기준입니다. 죄송...)


필요한 준비물: 아이폰, 기본앱 (카메라, 아이무비)

기본 카메라로 찍고, 아이무비로 편집하는 방법입니다. 

간단하게 영상자르고, 확대, 축소하고 자막, 제목 넣기, 빨리 재생하기, 느리게 재생하기가 가능합니다.

여기에 조금 더 필요한 것이 있다면 삼각대가 아닐까 싶습니다. 

카메라 흔들림은 시청을 방해하는 요소일 것입니다.



2. 조금 더 전문가스럽고 싶은 분들을 위한 준비물: 아이폰, 유료앱(FiLMiC Pro+LumaFusion) 또는 (FiLMiC Pro+VLLO)의 조합

촬영용(유료)   

편집용(유료)or    편집용(유료)

컴퓨터로 프리미어 프로나 파이널 컷프로 등등을 공부하려니 엄두가 안 난다... 하는 분들 

또는 소프트웨어가 너무 비싸다하는 분들은 이 방법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편집을 할때 가지고 있는 컴퓨터가 고사양이 아니면 동영상 출력시에 엄청 느리잖아요.


위 어플을 대충 설명하자면 FiLMiC Pro ($14.99)는 디지털 SLR 같은 효과로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어플이지요.

루마퓨전 ($19.99)이나 VLLO ($9.99)는 편집용 어플입니다. 가격은 루마퓨전이 더 비싸고 조금 더 기능이 많습니다. 

VLLO 는 스티커효과, 애니메이션 효과, 자막 템플릿 등등을 이용하여 재밌고 편하게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루마퓨전보다는 더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VLLO무료버전으로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광고를 계속 봐야하고, 특별한 스티커 효과등은 사용을 못 합니다.

VLLO가 좀 장난스럽다...싶은 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무려 4K로도 영상을 출력할 수도 있는 좋은 앱입니다.(한국회사)

위의 두 편집앱에서는 아이무비보다 필터효과, 자막효과, 전환효과 등등 좀 더 기능이 많습니다.

이 앱들을 사용하면 좀 더 전문가스러운(?) 영상을 만들 수 있지만 공부를 조금은 해야 합니다. (유튜브에 강좌들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래는 VLLO내의 음악사용에 관해서 VLLO측의 답변을 첨부했습니다.

유튜브 사용은 '상업적 사용'이므로 참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VLLO측에 하시길 바랍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여 해당 음악의 설명을 클릭하면 확인이 가능하니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Vimo를 상업적(유튜브)으로 사용 하실 때는

배경음악 중 "메모리, 키즈, 클럽, 드라마, 웅장, 스타일리쉬" 의 음악들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외 다른 배경음악을 상업적으로 사용하실 때는 저작자로부터 문제제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배경음악을 제외한 폰트, 스티커, 자막 스타일 등은 모두 언제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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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복잡하고 번잡스럽게 작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그냥 아이폰에서 편집까지 다 가능한 그런 것이 좋습니다. (아이패드에 옮겨서 편집하는 것조차 귀찮은 느낌이라...)

게다가 찍으려는 영상이 책상 윗부분만 보여지는 것이므로 기본 카메라앱과 VLLO 그리고 휴대폰 삼각대로 충분하네요.


만약 시끄러운 야외로 나가서 찍는 영상이라면 '마이크'도 필요하겠지만 좀 더 익숙해진 뒤에 해도 됩니다.

처음에는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드웨어는 휴대폰, 삼각대로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바로 지금 한번 시작해 보세요. 

편집을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에서 어플로 하니 순식간에 동영상을 만들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단, 휴대폰의 저장공간이 충분해야 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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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계정이 있다면 누구나 기본으로 무료 15기가를 제공받는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슬금슬금 그 용량이 점점 늘어나서 15기가에 육박하게 된다.


물론 유료로 결재하는 방법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듯 하다.


먼저 지메일에 로그인 한다.



지메일의 제일 하단에 보면 몇퍼센트 사용중인지 보여준다.


두번째 줄의 '관리'를 클릭한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일부분을 삭제하고 싶다거나 할때, '스토리지 관리 방법 알아보기'를 클릭하며 참조하자.


예를 들면 구글포토를 정리하고 싶을 경우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 ('스토리리 관리 방법 알아보기' 내의 내용들)



구글포토 내 기존의 원본사이즈의 사진과 동영상을 고화질로 바꿔주면서 공간을 비워준다.


절대 원본사이즈를 고집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완전히 날리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라면 고화질로 백업해두면 좀 든든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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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의 무제한 요금제는
10기가 사용 후, 매일 2기가를 주고, 그 또한 소진 후에는 속도가 느려지는 식입니다.

테더링은 기본으로 주어지는 10기가 만큼 사용가능하고, 

그 후 매일매일 주어지는 2기가만큼 사용가능 하다고 합니다. (KT의 경우)

그 이상을 초과하여 사용하면 추가요금을 내야하지요.

테더링을 초과하지 않으려 신경을 쓰다보니 요령이 생겼습니다. 



설정> 셀룰러로 갑니다.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이 보입니다. (아래 사진 첫번째)

쭉 아래로 끝까지 내려가 보면, '통계 재설정'이 잇습니다. 

'통계재설정'을 눌러주면 통화시간과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이 제로(0)로 리셋됩니다. 


<저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매월 1일 위의 '통계 재설정'을 합니다. 기본 10기가를 다 사용할때까지 수시로 체크합니다, 

10기가를 다 사용한 후에는 그날밤 12시 기준으로 '통계 재설정'을 눌러줍니다. (리셋)

그 후에는 매일 2기가 내에서 테터링을 사용해야 하니까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2기가 내로 사용하면 되겠지요.

2기가쯤 되면 딱 테더링을 멈추고, 그냥 모바일로만 사용하는 겁니다. 

그리고 밤 12시쯤 또 '통계 재설정'을 눌러줍니다. 


아래 사진하단에도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아직 ios 업데이트를 하지않아서 최신 ios와 화면이 다를 수도 있지만 대충 아실겁니다.^^)


[현재까지의 데이터 사용량이 보여집니다. 그 아래로 어떤 어플에서 데이터를 얼마나 사용했는지 주르륵 보입니다. 데이터사용량을 0으로 리셋하려면 제일 하단의 통계 재설정을 눌러줍니다.]


[통계 재설정을 누르면 사용량이 0로 표시됩니다. 또한 얼마나 테더링을 했느냐는 통계재설정 위쪽의 시스템서비스(동그라미부분)로 들어갑니다.]


[개인용 핫스팟 부분이 내가 테더링으로 사용한 용량입니다. 무조건 매일 처음 2기가 내에서만 테더링이 가능하므로 이것만 확인하면 안되겠지요. 하지만 뭔가 사용한 것도 없는데 데이터사용량이 많다고 생각되면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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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3.26 17: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이번 달걀사태를 보면서 호주에서 달걀은 어떤 식으로 분류되어 판매되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았다.

한국에서는 친환경마크가 있느냐 없느냐... 이런식인데 반해,

호주에서는 닭을 키우는 환경에 따라 나눠지고 있었다.

3종류로 나누어지는데 

방사해서 키우는 Free Range, 

헛간같은 곳에서 가두어서 키우는 Barn Egg (헛간내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케이지 안에서 키우는 Cage Egg.

가격은 Fee Range> Barn Egg> Cage Egg 이다.


생각해보면 친환경마크는 신뢰하기 힘들다고 생각된다. 왜냐면 달걀내의 성분은 소비자가 바로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육환경으로 나뉘는 호주의 시스템은 소비자가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케이지에서 키우면서 Free Range 에그라고 된 포장에 담아 판매한다면 누가봐도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친환경마크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 관피아인지... 뭔지 기득권을 위해서 이겠지라는 생각만 든다.

닭이 자라는 환경이 스트레스를 최소화 한다면 자연히 달걀의 품질도 좋기 마련이다.

한국도 이런 식으로 나눈다면 소비자가 더욱 더 달걀을 신뢰하지 않을까? 

정부 관계자분들 제발 이런식으로 시스템을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_^


저 아래 사진을 보면 어떤 포장에는 닭을 키우는 환경에 대한 설명이 있다.

Free Range Egg이고 닭 한마리당 최소한 1제곱미터의 공간에서 키운다고 설명되어 있기도 하다. 즉 친환경이다.

free range egg

케이지 에그

[케이지 달걀- 제일 저렴하다.]

Free Range Egg

케이지프리에그

[케이지 Free란 말은 Barn Egg(헛간에서 키우는)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닭한마리당 1제곱미터

[야외에서 마리당 최소한 1제곱미터의 공간에서 키우고 있다는 설명]

Free Range 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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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스카치테이프 또는 클린징오일(화장지우는 오일)



일단 종이스티커라면 종이부분을 최대한 떼어냅니다. (손톱이나 플라스틱 자 같은 것으로 조심스럽게 긁어냅니다. 스크래치 나지 않게요.)


종이 부분이 없고 본드부분만 남아있도록 말입니다. 


끈적끈적 정말 보기가 흉합니다. -_-


가벼운 본드자국이면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해서 떼어냅니다. 톡톡 눌러가면서요. 본드로 본드를 떼어내는 방법입니다.



정말 강력한 찐득임이라면 클린징오일을 이용해보세요.


뭐 아세톤이나... WD4D등 화학제품으로 지울 수도 있겠지만... 냄새가 독하잖아요?


제 경우엔 클린징오일을 몇방울 떨어뜨리고 - > 휴지로 닦고 -> 또 클린징오일 몇방울 -> 휴지로 닦고


이런식으로 몇번 하니 다 없어졌습니다.



*포인트는 최대한 긁어서 제거한 후, 나머지는 클린징오일로 지우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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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프라이팬으로 생선을 굽거나 튀기듯 하는 요리를 할때 기름이 튀면 너무 무섭잖아요. (?)


그런데 검색해봐도 의외로 이 내용은 나와있지 않은 것 같아서 이곳에 정리해봅니다. 


신문지나 유산지등으로 덮거나 하면 화재의 위험도 있고요. (불이 난 경우도 종종 있어요.)


일반 뚜껑으로 덮어주면 팬 안에 수증기 물로 인해 기름이 더 튀게 되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런 상황에 사용하는 도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기름방지망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캡쳐한 것인데요. 


물론 이런 제품은 다른 회사 제품도 많은데 이케아는 가격도 적당하네요.


이 제품으로 프라이팬을 뚜껑처럼 덮어주는 겁니다. 


촘촘한 망으로 되어있어서 기름 튀는 것은 막아주고, 김(수분)은 날아가니 축축해지지 않지요.


지름이 33cm나 되니 웬만한 프라이팬이나 냄비는 다 사용가능하답니다.  


스테인레스 망이라 녹이 슬지않아 좋겠어요. 전 싼 정체불명의 제품으로 구입했더니 테두리에 녹이 슬려고 하더군요.


간혹 껄죽한 국물의 음식(카레, 파스타소스등)을 끓일때 국물이 툭툭 튀어서 화상입기도 하는데 그럴때도 좋을 겁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

[이케아 제품 -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스테인레스라 녹이 슬지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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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뉴스를 보다가 이제야 발견한 기능을 여기에 언급해 볼까 합니다.

"다음앱"인데요.

다음앱으로 뉴스를 보다보면 상단에 깔때기가 보입니다. (아래 사진 참조)

이게 뭘까하고 클릭해보았더니.... (두번째 사진을 보세요.)

뉴스를 요약해서 보여주는 기능이었네요. 급히 뉴스를 볼때 유용하겠습니다.


혹시나 하여 네이버앱도 살펴보았는데, 네이버앱에는 그런 기능이 없네요.

네이버앱으로 뉴스를 자주보았는데, 이제부터는 다음앱에 더 자주 접속할 것 같습니다.^^



[깔때기 그림이 눈에 띕니다. 터치해 보세요.]

[위와 같이 요약되어서 간단하게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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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on DC65 Small Ball - Multi Floor를 구입했다. (호주에서 구입) 사진에서 노란색 제품이다. 


전자제품 매장에서 정가 $599에서 $399로 할인하고 있는데다,  총 합계 400불이상 구입하면 50불 쿠폰을 준다고 하여 


커피캡슐도 한통 추가하여 합계 405불을 만들었다.


집이 좁아 사용후 간단하게 세워두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또한 부피가 작아서 보관이 용이하고 세워두어도 흉하지(?)않다. ^^


한국에서는 이 모델을 판매하고 있지 않다.  무게는 5.5kg


흡입력이 강력한 Animal은 7.8kg이다. 물론 가격도 셋중 제일 비싸다. 크기도 훨씬 크다.


또한 비쌀수록 부속 브러시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노란색제품은 추가로 2개의 툴이 포함되어 있다.


[ 호주 다이슨 공식웹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모든 다이슨 청소기가 그렇듯이 이 제품도 한달에 한번 필터를 물로 씻으라고 하네요.


일일히 내가 씻으면서 사진으로 찍을까 했는데 유튜브에서 확실하게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여기다 첨부한다.



동영상으로 보니 한결 쉬워보인다. 


필터는 씻은 후, 반드시 24시간을 말려야 한다. 습기가 있으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아마 한국에서도 이 제품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정기적으로 청소를 하지 않으면 냄새가(?) 난다고 하니... 꼭 해야 할 듯하다. 



시험삼아 청소기를 돌려봤는데 엄청난??? 먼지가 나와 충격받았다. 카펫바닥이라서 그런가...??


호스등등 연결할 필요없이 바로 전기만 연결하여 청소할 수 있으니 더 자주 청소하게 될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로봇청소기에 관심이 가기 시작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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