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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한국 풀무원 열무냉면.
이런 냉면은 원래 가닥가닥 쉽게 떨어지는데, 이번에는 냉면 면발이 완전히 단단히 뭉쳐서 떡처럼 되어 떼어내기가 너무 힘들고, 게다가 시간이 너무 걸렸다. -_- 
매년 코스트코에서 구입하는 제품인데 이번에 수입한 것은 전체적으로 다 이런 듯. 세번 구입했는데 다 이렇다.
손가락으로 일일히 떼어내다가 또 두들겨보기도 하고.... 

하다보니 손가락이 아프다. 올해에는 냉면먹기를 포기해야 할까...?

 

그러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

밀대로 문질러 볼까?

그러나 밀대는 없고 다지기용 방망이가 보이길래 그걸로 면위를 굴려보니 어라?  잘된다.

양을 너무 많이 한꺼번에 하면 안되고 손가락 굵기정도로 떼어낸 후, 끝부분 부터 밀대로 눌러주면서 굴렸다.

확실히 일일히 한가닥씩 떼어내는 것보다 시간이 절약된다. 

속이 다 시원하다.

과정은 아래에 순서대로 사진을 올렸다.

 

단단하게 돌처럼 뭉쳐진 냉면
덩어리면을 대충 손가락 굵기로 떼어낸 후 밀대를 준비.
면의 끝부분을 일단 누르면서 굴린다. 가닥가닥 떨어지면 나머지 덩어리진 부분을 밀대로 굴린다.
아주 정교하게 면이 가닥가닥 떨어진다. 계속 덩어리진 쪽을 굴린다.
이제 삶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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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계정에 로그인 할때마다 통합하라고 하는데 만약, 다음계정이 여러개라면 어떻게 카카오와 통합할까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정리해본다.

내년 이맘때 쯤에는 카카오계정으로만 로그인이 가능하다고 하니 미리 미리 통합해 주어야 할 듯 하다.

아래 사진을 여러개 업로드해 두었는데…
먼저 다음Daum 아이디로 로그인 한 후에 통합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사진순서대로 하면 되는데
과정의 중간에 “Daum 아이디로 카카오 계정가입” 이 부분이 아주 중요하다. (아래사진을 참조하기 바람)
마구 클릭하다보면 놓치기 쉽상이다. 내 경험에 의하면 그랬다.

얼떨결에 새 카카오계정을 만드는 등등… 시행착오를 했었다.
(카카오계정을 여러개 만들수도 있지만, 통합을 위해 새로 계정을 만들 필요는 없음)
카카오계정의 아이디는 이메일주소 형식이므로 다른 이메일주소가 있다면 새로운 계정을 만들 수도 있다.
전화번호가 꼭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 카카오톡 때문에 이 부분이 좀 헷갈릴 수 있다.
만약, xxxxx@kakao.com 같은 새 이메일주소를 원할 경우에는 휴대전화인증이 필요하다.




통합한 이후, 아래 카카오사이트에 로그인하여 'Daum 모든 서비스 탈퇴'를 할 수도 있다.
https://accounts.kakao.com/weblogin/account

카카오계정 로그인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accounts.kakao.com

하지만 'Daum서비스를 탈퇴'하려면 새로운 이메일로 교체 후 가능하다고 경고가 뜬다.
나는 이것을 Daum계정을 없애는 것으로 이해했다. Daum과는 상관없는 독립적인 카카오계정이 되는 것.
아래 8번 이미지를 보면 "통합 이후엔 되돌릴 수 없어요."라고 되어있다. 즉, 기회는 한번 뿐.

관련 이미지는 저 아래에 첨부하였다.

1. 기존의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통합하기 버튼이 보인다.
2. 시작하기를 클릭!
3. 회원가입을 클릭
4. 다음아이디로 카카오계정 가입을 클릭- 중요함!
5. 동의항목을 선택!
6. 카카오계정용 새비밀번호를 설정.
7. 닉네임, 생일 등을 입력!
8. 다음계정과 통합하기(통합을 원하는 계정인지 한번 더 확인하자!) 이것으로 통합완성!

위와 같이 통합한 이후, 'Daum 모든 서비스 탈퇴'하고 싶다면 카카오에 로그인하여 가능하다.
아래 사진은 https://accounts.kakao.com/weblogin/account 에 로그인 후 보이는 첫페이지이다.
여러가지 설정을 이곳에서 변경할 수 있다.

카카오 로그인 후 보이는 첫페이지이다.
상단의 '계정이용'클릭 후, 동그라미 표시로 들어가서 ‘Daum 모든 서비스 탈퇴'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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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q 2021.11.06 17: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은인이세요. 아이디가 5개나 있었거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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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휴대폰의 Heic사진을 jpg포맷으로 백업하고 싶은 경우에도 이 글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사진, 동영상을 정리할때 폴더를 만든다.
그리고 여러개의 폴더 중에서 특정 폴더만 백업하여 컴퓨터에서 작업하고 싶을 때가 있다.

내 경우는 유튜브작업을 위해 많은 동영상과 사진들을 찍고, 마지막 편집이 끝나면 편집이 완성된 영상만 백업을 위해서 폴더에 넣어둔다.
나중에 이 파이널영상들이 모여있는 폴더를 백업하려니 단순하지가 않았다.

아이폰, 아이패드의 백업을 위해서 pc와 연결할 경우, 만들어둔 폴더들을 볼 수가 없고 원하는 특정사진이나 영상을 찾아보려면 하나씩 확인해야하니 혈압이 오를지경. -_-;;;



<아래와 같은 방법들을 시도했다.>
1. 아이패드에서 백업할 경우, usb c 허브로 파일앱을 통해서 usb메모리스틱이나 sd카드에 백업하려고 해보았으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기껏 옮긴 후, 컴퓨터에서 열면 파일에러가 빈번했다.
2. 또는 아이클라우드로 복사한 후, 컴퓨터에서 받으려고 해도 아이클라우드로 백업하는 속도가 너무너무 느렸다.
3. 구글드라이브도 마찬가지로 너무 느리다.



해결방법은 sendanywhere앱을 이용하는 것.
모바일과 모바일, 모바일과 pc, 모바일과 아이패드... 등 어떤 기기끼리도 파일을 보내고 받을 수 있다.

서울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회사가 만든 앱이라고 한다. 무료로 사용가능하고 결제를 하면 광고를 안 봐도 된다.

pc에서는 아래 주소의 웹사이트에서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고, 또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도 있다.
https://send-anywhere.com/ko/#transfer

 

Send Anywhere

쉽고 빠른 무제한 파일 전송 서비스

send-anywhere.com

또한, 아이폰, 아이패드 해당앱의 설정에서 Heic포맷을 jpg로 변환하여 전송에 체크해두면 컴퓨터에서 변환할 필요없이 편리하다. 신박한 기능!

아이폰에서 Heic포맷은 용량을 많이 차지않아서 좋지만 일일히 변환하는게 또 아주 귀찮은 일.
무선으로 전송하는 것임에도 고맙게 속도도 아주 빠르다.

사진, 동영상을 선택하고 전송하기를 클릭하면 숫자가 나타나고, 그 숫자를 다른기기에 입력하거나 QR코드를 스캔하면 전송된다.

 이 방법을 알기전 500메가 동영상파일 하나 백업하는데 몇시간을 끙끙거렸는데, 방금 드디어 백업을 마쳤다.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이 든다. ^^

 

나처럼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찍어 유튜브작업을 하는 분들에게도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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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사진을 찍을때 수평으로 찍는 것이 그리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스캔 목적이면 모를까, 그것 마저도 좋은 스캐너앱들이 많기 때문이다.

 

스캐너앱이 생기기 전에는 서류를 바닥에 놓고 수평으로 사진을 찍고 했었다.

사람의 눈으로 완벽한 수평으로 사진을 찍기가 힘들다.

스캐너앱은 사진으로 찍힌 서류의 모양이 사다리꼴로 찍혀도 직사각형으로 만들어 준다.
하지만, 서류처럼 직사각형의 경우에는 유용하지만, 곡선형태를 스캔하기에는 역시 완벽하지 않다.

 

만약, 재봉패턴을 만들고 그것을 사진찍어 컴퓨터에서 디지털화 한다면?
종이로 만들어진 재봉패턴을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 완벽하게 수평으로 사진을 찍는 것은 중요하다.

별 생각없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카메라 기능을 사용했는데 여기에 편리한 기능이 있다.

아래 사진을 보면(카메라앱) 앱을 열면 중심에 십자마크가 나타난다. 흰색과 노란색으로 두개이다.

 

만약 카메라의 상태가 완벽한 수평이 되면 두 십자마크가 겹쳐지면서 한개의 노란 십자마크가 된다.

정확한 수평의 상태가 되면 스냅기능처럼 두 십자마크가 자석처럼 딱 붙는 느낌이 난다.

그때 촬영하면 된다.

 

이 기능을 현재는 패턴사진을 찍을때 사용하고 있지만, 일반 서류, 책페이지, 영수증등을 찍을 때도 사용하면 된다.

만약, 스캐너앱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말이다.

당연히 피사체도 수평으로 놓여져야 할 것이다.

카메라앱을 열면 두개의 십자마크가 보인다.
정확한 수평상태일때, 두 십자마크가 하나로 되며 자석처럼 달라붙는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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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21년 8월 말 작성함.

아이폰과 아이패드 파일앱에서 구글드라이브를 사용하려할때 아래와 같은 '인증필요'라고 화면에 뜬다.

그 다음 과정은 ??? 어떻게 되는 건지 혼란스럽다.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해답을 찾기 어렵다.

하지만, 결국 해결했다.

일시적인 오류인지, 다음 업데이트에서 해결되리라 생각되지만, 일단 답답한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될까 적어본다.

아이폰, 아이패드의 파일앱에서 구글드라이브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보여집니다.
구글 드라이브의 파일들이 보여지지 않는다.

여기서 부터 막힌다. 

 

해결 방법은 구글드라이브 앱을 연다. (아래 사진 순서대로 따라가면 된다.)

좌측 상단 줄 세개를 클릭,

아래 사진들의 빨간색 표시대로 따라가자.

즉,

설정을 클릭,
개인정보 보호 화면을 클릭,
열린 창에서 상단 '개인정보 보호화면'을 Off 한다.

Off한 후, 

다시 파일앱으로 돌아와서 구글드라이브를 클릭하면 파일리스트를 볼 수 있다.

 

*특이한 점이라면,

구글 드라이브앱에서 몇개의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 구글드라이브앱에 로그인되어 있는 계정의 파일들이 파일앱에서 보여진다는 것이다.

설정으로 들어간다.
위와 같은 상태면 파일앱에서 구글드라이브를 열 수가 없다. OFF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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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나 스마트폰 카메라로 유튜브등 촬영할때, 각도나 후면 카메라 사용(화질이 더 좋음)등 으로 어떻게 촬영되는지 보기힘들때 이런 방법이 있다.

앱, 어플로 해결하는 방법을 적어보고자 한다.
FiLMiC Pro는 유명한 동영상 촬영앱(유료)이다. 이 앱을 사용해야만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여기 있다.

동영상 촬영시(예: 위에서 책상을 내려보는 각도, 후면카메라로 나 자신을 촬영 등) 어떻게 찍히고 있는지 보고 싶을때가 있다.
아이폰으로 촬영하고 아이패드(아이폰)로 촬영화면을 모니터링 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또는 촬영하는 아이폰이 좀 멀리 있어서 촬영시작, 멈추기 하려면 아이폰까지 왔다갔다하기 귀찮은 분들도 있을 것이고….
(이것 때문에 편집시에 앞과 뒷부분 잘라내기것도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만약 FiLMiC Pro를 사용하고 있다면 FiLMiC Remote를 사용한다면 그 문제가 해결된다.
현재 찍히고 있는 장면 확인과 더불어, 모니터화면을 내 옆에 두고 촬영시작, 끝을 모니터화면에서 실행할 수 있다. 여러 미세 조정 또한 가능하다.

촬영하는 아이폰에는 FiLMiC Pro를, 모니터링할 기기에는 FiLMiC Remote를 사용한다.

둘 다 유료앱이다. 하지만 번들구입등을 이용한다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으니 확인하고 구입하자.
FiLMiC Pro와 FiLMiC Remote는 안드로이드 버전도 있다.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앱들이다. 왕추천!!!

동영상 촬영용으로 유명한 앱이다. 많은 기능들이 있다.
연결이 되면 리모트 화면 쪽으로 모든 버튼이 옮겨가고 카메라쪽의 조정등의 버튼은 사라진다.
이렇게 번들구입도 가능하다.
리모트앱을 열면 이런 화면이 뜬다. 카메라쪽 FiLMiC Pro에서 위 방법대로 설정하면 연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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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아니라면 weather.com로 가서 확인 할 수가 있다.

사이트 내에서 꽃가루농도를 확인하는 방법은 아래에 정리했다.


한국은 계절에 따라 황사가 심하고 그것때문에 공기청정기를 구입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호주는 공기는 깨끗하지만 꽃가루가 아주 심하다.
막연히 생각하면 봄에만 꽃가루가 있다고 생각들 한다. 나역시도...

하지만 겨울에는 다른 꽃가루들이 있다. ㅜ ㅜ 


수년동안 콧물이 나고 목이 아프면 감기인가 하고 감기약을 먹었었다.
많은 한국인들이 호주에 와서 없던 알러지가 생겼다고 한다.
야생성(?)이 강한 호주는 식물들도 무섭다. ^^;
심한 경우 천식도 유발하는 아주 무서운 꽃가루이다.
꽃가루가 심할때는 창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라고 한다.
확실히 그렇게 해보니 눈이 가렵거나, 목이 아프거나, 피부가 가려운 증세가 줄어든다.

그날의 꽃가루 농도를 알려주는 일기예보를 보면 편리하다.

아이패드를 사용할 경우,
아이패드 첫화면에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화면을 밀면 아래와 같은 위젯이 뜬다.
(아이폰 날씨앱에서는 꽃가루정보로 갈 수가 없으니  weather.com으로 가서 위치검색, 설정 후 확인하자.)
아이패드 기본날씨 위젯을 클릭하면 해당 날씨웹사이트로 이동한다. (한국등 해외 어느 지역이든 검색, 설정하면 된다.)
대기오염상태는 아주 양호하다고 나오지만, 그 아래 건강및 활동을 클릭하게 되면 꽃가루 정보가 나온다.
나무 꽃가루, 풀 꽃가루, 돼지풀 꽃가루 등등.
현재 호주가 한여름인데도 풀꽃가루는 아주 아주 심하다.
친구는 봄에 꽃나무가 늘어서 있는 길을 걸어서 지나갔는데 옷에 가려지지 않은 팔에 두드러기처럼 발진이 생겼다고 한다.

또한 겨울에는 돼지풀 꽃가루가 심하다.(내 경우는 이 꽃가루에 민감한 것 같다. 눈이 가렵다.=_=)

꽃가루 알러지가 심한 사람은 이 날씨예보를 보고 긴팔을 입거나 마스크를 쓰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외출후 돌아오면 바로 씻어내고 옷을 갈아입어야 하고 창문을 계속 열어두지 말라고 한다.

나처럼 괜히 감기약먹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면서 블로그에 써 보았다.

 

*한국의 꽃가루상황을 알고 싶으면 이 웹사이트에서 한국의 해당도시를 선택하면 된다.

*미세먼지 정보는 흔한데 꽃가루정보는 별로 없는 듯 하여 언급해 본다.

아이패드 위젯에서 날씨를 클릭하자.

 

오른쪽 편 ‘건강 및 활동’을 클릭해보자.

 

오늘의 꽃가루 상세정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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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loud6.tvple.me/index.php BlogIcon 블랙타이거 2021.02.16 15: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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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기준으로 작성한 블로그입니다. >

구글앱을 만지작 거리다가 어? 이런 기능도 있었네?

내가 뒤늦게 알게 된 것일 수도 있지만, 이런 기능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도 있을 것이므로...

뉴스를 소비할때 계속 휴대폰 화면을 들여다 볼 필요가 없어서 편리한 기능이다.


목록에 뉴스들을 올려두면, 자동으로 읽어주는 기능입니다.

외출시 휴대폰 화면을 계속 들여다 보고 있으면 위험할 수도 있는데 뉴스를 읽어주니 편리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구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구글에서 뉴스를 클릭한 뒤,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주목하세요. 

 

구글앱의 첫페이지
우측 상단의 아이콘을 클릭해보자.
뉴스기사를 귀로 들을 수 있다.

 

 

 

빨리 감기등 음악듣기와 비슷하다.
읽기속도도 조절가능
뉴스목록- 원하는 뉴스들을 목록에 올려두고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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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깨도 맛있지만 가끔 빻아서 사용해야 할때가 있다
깨절구에서 빻아서 쓰기도 했지만, 조금 필요할 때는 좀 귀찮다.
그럴때 *페퍼그라인더에 넣어서 쓰면 편하다.

(*페퍼그라인더: 소금이나 통후추를 넣어서 즉석에서 갈아서 사용하는 용기)


구멍을 조절해서 적당한 크기로 분쇄되도록 한다.
당연히 냉장보관해야 하기 때문에 전체가 나무로 된 그라인더는 별로 일 것 같다.
또한 갈았을때 입자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 좋겠다.

 

나는 통후추가 담겨져서 판매되는 제품의 빈용기를 재활용하였다.

호주에서는 통후추나 소금이 그라인더에 담겨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빈용기를 버리기엔 아까우니 이렇게 재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통후추가 담겨서 판매되었던 그라인더. 다 쓰고 빈 용기를 재활용했다.

 

입자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용기가 좋다.
페퍼 그라인드로 통깨를 갈면 이렇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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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때 해외에 체류하게 될 경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웹사이트에서 신청하면 투표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한표를 행사합시다!!!

재외선거인(주민등록말소된 경우도 포함)과 

국외부재자(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로 분류되어 있으니 해당되는 곳을 선택하면 됩니다.

하지만 미리 신청해야 하니까 날짜내에 꼭 신청합시다.

재외선거 신고, 신청기간:  ~ 2020. 02. 15까지 신청받습니다.

재외선거 투표기간: 2020.04.01 ~ 2020.04.06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웹사이트 주소는 아래에>

https://ova.nec.go.kr/

웹사이트에서 신청하기 몇 분이면 됩니다. 

해외에서도 꼭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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