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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청바지로 심플하면서 편안한 가방을 만들었다.
재료로는 신축성없는 두꺼운 청바지, 어린이벨트, 체크남방셔츠를 사용했다.
D링도 오래된 벨트에서 떼어낸 것이다.
지퍼와 리벳을 제외하고 모두 업사이클이다.

이 가방은 특별한 패턴이 필요없이 그냥 쉽게 만들 수 있다.
이번 경우는 지퍼가 덮히는 형태라 좀 헷갈리고 복잡했지만, 일반 지퍼파우치처럼 지퍼가 노출되는 식으로 만들게 되면 더 간단할 것이다.
가방 바닥에 주름을 두개씩 넣을때 좀 더 깊게 넣거나, 주름을 세개를 넣어주거나 하면 변형도 가능할 듯하다.

만들고 보니 요즘 흔한 슬링백 스타일이라고 할까?

하지만 보통의 슬링백의 크기보다는 한참 크기때문에 어깨에 대각선으로 매는 형태만 가능하다고 하겠다.

심지를 사용하지 않아서 형태가 딱 잡히는 가방이 아닌 것도 의도적이다.

 

어린이용 벨트를 재활용하다보니 길이가 짧아서 부족한 부분은 데님으로 끈을 만들었다.

벨트는 정말 튼튼하고 훌륭한 가방끈이 된다. 가죽벨트도 아주 좋을 듯.

 

가방 속에는 주머니를 두개 만들어 주었다. 외부에는 주머니가 없다.

 

만들고 보니 아쉬운 점은 가방 속에 열쇠걸이?를 안 만들었다는 것.

 

관련영상은 아래 나의 유튜브에 올렸다.

https://youtu.be/QMPBx5AFmsg

 

유튜브 썸넬
대충 이런 형태로 그려서 만들면 된다. 끈폭에 따라 표시부분을 늘이거나 줄이면 된다.
입구가 고무줄로 주름이 잡힌 속주머니 두개
편하게 늘어지는 형태의 가방이 되었다.

 

나의 유튜브계정:

https://www.youtube.com/c/QB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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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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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호주이고,
최근 유튜브 영상을 많이 보고 있는데 영상 클릭할때마다 뜨는 광고가 아래 사진의 이것.
일본이 잘하는 짓? 중에 서양인 전문가를 내세워 우리는 잘하고 있다. 이런 식.
몇몇 서양인 전문가들의 요점은 일본은 오염수 관리를 너무 잘하고 있고, 우리가 계속 지켜보고 있다.
처리 후에 바다에 버리면 희석되어 거의 미량이다.
이 정도는 일상생활중에도 여기 저기 있다. 수돗물에도 있고…어쩌구 저꺼구…
현재 후쿠시마 원전 주변은 거의 정화되었다… 등등

영상을 볼때마다 매번 뜨는 광고이다.
최근 아주 집중적으로 광고중.
가증스러워서 ‘이 광고 그만 보기’로 설정했다.

외국에서 이 광고를 보면 일본이 엄청나게 일처리를 잘하고 있구나…하고 믿을 것 같다.
열심히 광고하는 걸 보니 곧 오염수를 버릴 것 같아 우울해 진다.
민폐를 끼치기 싫어하는 일본인은 어디갔는지?
나는 믿지 않는다.


좌측 하단의 광고!마크를 클릭하면 이 광고 그만보기를 설정할 수 있다.
외국 전문가를 내세워 별일 아니란 식으로 떠드는 중
얼마를 받고 저러는 걸까?
일본정부의 광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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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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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재봉틀이 아니라면 대부분 조명은 바늘의 바로 위에 만 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저 부분에 조명이 있다면 편리할 것이다.

고가의 재봉틀은 저 부분에 또 다른 조명이 달려있다.

없다면, 그 부분에 따로 조명을 달아주면 되지 않을까? 

이곳에 조명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이케아에 이 제품은 보조조명으로 좋을 것 같다.

조명의 사이즈가 단추사이즈인데다, 뒷면은 접착식으로 되어 있다.

전원은 usb로 되어있어 파워뱅크나 usb충전 단자에 꽂아서 쓰면 된다.

상자에 두개의 조명이 들어있다. 

단추모양의 조명을 손가락으로 눌러주면 on, 다시 누르면 off가 된다.

 

단점이라면, 

조명색이 노란톤이라는 것 뿐.

 

이 조명은 수면등이나 무드등으로도 훌륭하다.  접착식이라 어디든 손 가까운 곳에 붙여서 사용하면 편리하다.

귀여운 사이즈의 조명
뒷면은 접착용 스티커가 붙어있다.
on / off 는 조명자체를 딸칵! 눌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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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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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외출에 적당한 가방을 만들어 보았다.

휴대폰과 카드정도를 넣을 수 있는 크기이다. 

가방 덮개는 여러가지 색상의 데님조각들로 패치워크했다.

자석단추는 오래된 지갑에서 떼어낸 것을 활용했다. ^^ 딱이다.

 

가방끈은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데님을 접어박아서 좁은 끈을 만들었다.

접어박기 전에 심지테이프를 안쪽에 붙여서 조금 더 튼튼하게 했다.

 

재활용, 업사이클 작업이기 때문에 여러 재료나 부자재 등을 새로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 보다는 가능한 업사이클로 해결하면서 이런 아이디어도 있어요...하고 예시를 보이고 싶었다.

 

자세한 것은 제 영상, 아래주소를 클릭!! ^^
https://youtu.be/ObmQXoj1RXk

유튜브 썸네일
휴대폰이 넉넉하게 들어가는 크기
가방 덮개가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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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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