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깨도 맛있지만 가끔 빻아서 사용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깨절구에서 빻아서 쓰기도 했지만, 조금 쓸때는 좀 귀찮습니다.
그럴때 *페퍼그라인더에 넣어서 쓰면 편하답니다.

(*페퍼그라인더: 소금이나 통후추를 넣어서 즉석에서 갈아서 사용하는 용기)
구멍을 조절해서 적당한 크기로 분쇄되도록 합니다.
당연히 냉장보관해야 하기 때문에 전체가 나무로 된 그라인더는 별로 일 것 같네요.
또한 갈았을때 입자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 좋습니다.

 

저의 경우는 통후추가 담겨져서 판매되는 제품의 빈용기를 재활용하였습니다.

호주에서는 통후추나 소금이 그라인더에 담겨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빈용기를 버리기엔 아까우니 이렇게 재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통후추가 담겨서 판매되었던 그라인더. 다 쓰고 빈 용기를 재활용했습니다.

 

입자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용기가 좋습니다.
페퍼 그라인드로 통깨를 갈면 이렇게 나와요.

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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