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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집게로 나온 SKOGHALL 스콕할 집게입니다. 

왜 추천상품인지 아래에 설명해 두었습니다.

사실 샐러드집게로서는 특별한게 없는 집게입니다. 좀 작기도 하고요.

하지만 다른 용도로 쓰면 아주 유용한 요리도구입니다.


예전에 백선생께서 돼지고기에 밀가루 바르고 계란코팅할때 포크 두개로 하면 편하다고 했었지요.

그런데 포크 두개를 쓰려면 두 손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 이 집게로 하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사용해 보니 너무너무 편하더군요. 

계란코팅 후, 고기를 손으로 만지면 그 부분의 코팅이 벗겨지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백선생이 포크 두개를 사용하라고 한 것이지요. (하지만 포크 두개는 두손을 써야하니까 귀찮지요.)


이 집게를 두개 정도 준비해서,

하나는 밀가루 코팅용으로 또 하나는 계란 코팅용으로 사용하면 완벽합니다. 

고기가 넓게 펴진 상태에서 밀가루나 계란을 바를 수 있어서 시간이 많이 단축됩니다.

튀기는 와중에 이런 작업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면, 튀기던 고기가 타버리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거든요.

[한손으로 고기에 밀가루나 계란코팅이 가능하답니다. 이런 식으로...]


호주에서는 이 집게가 벌써 단종되었습니다. 사고 싶어도 못삽니다. ㅜ ㅜ

지난번 막판세일때 각 50센트에 팔고 있었는데 딱 1개만 산 것이 후회가 됩니다.

어서 사세요~! ^^


스파게티같은 면류를 옮길때도 편하다고 지인이 말씀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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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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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머는 이케아에서만 살 수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사용해 보니 시간설정도 편리하고 여러모로 유용하여 추천한다.

특히, 요리할때 정말 유용한 아이템이지만 그 외 용도가 많다.
버튼이 세개가 있는데, 왼쪽은 분, 오른쪽은 초를 설정할 수 있다.

알람이 울리면 그것을 끄는 버튼이 중간의 버튼이다.

시간이 잘못 설정 되었거나 해서 초기화하려면 좌, 우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0분 0초가 된다.

뒷면은 자석이 있어 냉장고에 붙여놓고 사용하면 편하다.

가격은 겨우 3900원!!

 

달걀을 삶을때나,

뭔가를 음식을 불위에 올려두고 딴일을 할때 시간을 설정해두면 삐삐삐- 알람이 울려서 잊지않을 수? 있다. ^^; (많이들 태우고 계시잖아요...)

차를 마실때도 티백을 우려내는 시간을 설정해 두면 적당히 우러난 차를 마실 수도 있다.

과일 채소등를 베이킹소타에 담궈뒀다 씻을때도, 베이킹소다물에 담그는 시간을 설정해 두고, 알람이 울리면 물에 헹구면 된다.

채소를 스팀으로 찔때 타이머를 사용하면 과하게 익는 것을 막아준다. 

그외 환기를 시킬때도 시간설정 해두고 환기를 하고,

전자제품 충전을 할때도 타이머설정을 해두면 적당히 충전할 수 있다. 밤새 충전하는 것 싫어하는 분들 있지 않나요?

 

제일 좋은 건, 음식을 데울때 태울 염려가 확 줄어든다는 것이다. (나의 추천으로 이 타이머를 사용한 분도 이 점이 좋다고 한다. ) 부엌을 벗어나면 무조건 타이머를 사용해야 깜박하는 사태를 막을 수 있다.

 

아무리 타이머가 좋다고 한들 사용하기 불편하면 안 쓰게 되는데, 이 제품은 작동이 정말 편하다. 

만나는 사람마다 내가 추천하고 다니는 중이다. ㅎㅎ

이케아 매장에서 판매중인 타이머
이케아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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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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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하고 싶은 이케아 아이템.
높은 곳의 물건을 내리고 올리고 할때 유용하다.
평소에는 의자처럼 쓰면 된다.
언니가 이 제품 너무 유용하다고 할때도 그냥 의자놓고 물건 내리면 되지...했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없으면 어쩔뻔 했나...싶을 정도로 쓰임이 많다.

스텝스툴중 특히 추천하는 모델

이케아에는 몇가지 스텝스툴이 있는데 특히 이 모델을 추천하는 경우는 나사를 조립하는 식이 아니라는 것.

만들기 귀찮은 문제가 아니라, 높은 곳의 물건들을 올리고 내리고 하려면 안정감이 있어야 하는데 나사로 조인 제품들은 사용하다보면 나사가 헐거워지고 하다보니 좀 위험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는 것.

이 제품은 튼튼한 플라스틱 일체형이라 견고하다.
최대하중은 100kg.

가격은 좀 센 듯 하지만, 나이 있으신 부모님이 쓰기에도 관절에 부담없이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아래 사진은 평소에 의자처럼 쓰기위해 커버를 씌운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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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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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이케아 신제품중에 실리콘 뚜껑 3종세트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추천하고 싶다. 

(2020년 10월 현재, 실리콘 뚜껑의 디자인이 바뀌었습니다.)


뚜껑의 크기는 지름 19, 25, 31cm으로 두꺼운 듯 튼튼한 실리콘으로 활용도가 높다.


큰 사이즈의 뚜껑은 냄비나 프라이팬의 뚜껑으로 사용하기도 좋다. 내열온도 220도로 참고하자. (오븐에도 가능하다고 한다.)


전자레인지에서 뭔가를 데울때도 압축식으로 되어 내용물이 튀지않아서 좋다.


예전에 다이소에서 국그릇정도를 커버하는 실리콘 뚜껑을 3000원에 구입하였는데 그것은 실리콘이 좀 얇아서 아쉬웠다.


뚜껑 세개를 9900원이라고 하면 가격대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안그래도 요즘 큰 실리콘뚜껑을 찾고 있었는데 정말 반가웠다.^^


냄비나 프라이팬 전시장에서 뚜껑종류를 모아둔 곳에서 찾으면 된다.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제일 큰사이즈는 프라이팬에도 사용가능]




*2020년 9월 업데이트: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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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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