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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1일 작성>
한국 입국을 앞두고 있다면 꼭 미리 준비해야 하는 Q코드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탑승 전 pcr테스트도 없어졌고 한국 도착 후 24시간 내의 pcr검사도 없어졌지만 이 큐코드는 현재까지 유효하다.
큐코드란, 코로나 관련해서 아래 링크된 웹사이트에 나의 인적사항과 증세 등등을 입력하면 QR코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입국 시에 인천공항에서 만들어진 큐알코드를 찍고 통과하면 되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공항에서 짐을 찾기전 한동안 입력해야 하니 번거롭다.
미리 준비해 두면 바로 나가서 짐찾기를 할 수 있다.
아래 주소로 들어가서 순서대로 입력하면 된다.
비행기 내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힘드니 해외공항에서 비행기 타기 직전에 작성하면 좋다.
https://cov19ent.kdca.go.kr/cpasspor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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